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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주현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2-07-31 23: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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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하니 전상상 오류라는 무책임한 말과 돈을 다시 입금하신다는 이야기만 하시네요
잘못빼간 돈 입금한다더니 돈을 넣고 넣은 그날 또다시 돈을 또 빼갔길래 전화를 해서 무슨경우냐고 내가 확인 안했으면 모르고 넘어갔을 것 아니냐고 물으니 "그랬겠죠"
라는 무책임한 말씀을 하시네요.
석달동안 무슨 근거로 무슨 전상상의 오류로 그런 금액이 부과되느냐 물어도 대답도 못하고 민원전화번호도 담당자 전화번호도 대표자 전화번호도 물으면 모른다고만 이야기 합니다.
너무화가나고 젊은 사람도 이렇게 모르고 넘어갈 뻔한 일인데 나이 드신 분들은 확인이나 하겠는지요. 자신도 모르는 피해자가 많을 거고 한두 고객이 아닌 많은 고객을 상대하면서도 이렇게 무책임하게 동의되지 않은 상태에서 해지된 고객의 남아있는 정보로 자동이체 출금 해간 것에 대해 고발합니다.
꼭 좀 확인 해 주세요. 큐릭스 회사 측에서는 시간도 금인 요즘 시대 상담원이 번갈아가며 전화를 받으며 몇번씩 설명하게 하고 일처리도 제대로 되지 않는 무책임한 회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말주변이 없어 글을 안읽으실 까봐 걱정입니다. 끝까지 읽어봐 주세요.
2004년도 11월에 결혼 하면서 부터 큐릭스 현 티브로드 가입고객입니다. 물론 결혼 전에도 부모님밑에서 있을 때에도 큐릭스방송을 보았구요.
저희약정기간이 끝났을 때 쯤 저희 부모님 이사를 해야해서 해약한다니 위약금을 내라고 했다네요. 저희는 약정기간이 끝나서 제가 부모님 가입 된 것에 실사용자로 등록을 하여 이어서 쭉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2012년 2월 강북구에서 금천구로 이사를 하게되어 계약기간 몇개월 남겨두고 이사로 인해 방송을 가져갈 수 없어 해지 한다고 그 방송이 들어오지 않는 지역이면 위약금이 없는 걸로 안다고 하니까
이사하여 변경된 주소지 등본을 요구하였고 등본을 주니 원래 가입자는 부모님이니 인정이 안된다고 위약금을 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실사용자로 등록되어 있고 돈도 내 계좌에서 빠져나가니 인정되지 않느냐고 물으니 부모님과의 가족관계증명서까지 내라고 하네요. 이로서 정보는 식구들 다 가져간거구요.
2월 25일 이사하고 3월 이사한 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다 떼서 팩스로 보냈습니다. 정상 해지 처리 되었다고 하셨구요.
그러고 넉달을 아무것도 모르고 지나왔는데 7월19일 엄마가 전화하셔서는 혹시 큐릭스 이사올 때 돈 안냈냐고 물어보시면서 큐릭스에서 몇일날까지 통장확인하라고 돈 이출해야 한다고 문자가 몇번 왔다고 말씀을 하셔서 알게 되었습니다.
몇년동안 내 계좌에서만 돈이 출금되었고 해지 신청 다 하고 통장에서 자동이체로 나머지 금액도 다 빠져나가서 깨끗이 끝난건데 엄마한테 독촉 문자가 왜 가냐고 낼돈도 없는데... 물으니 엄마가 하시는 말이
"아고.. 너 바쁜데 신경쓸까바 그냥 통장에 넣어두고 말려고 했는데 내핸드폰으로 연락 안오다 와서 혹시나 해서 물어봤는데 큰일날뻔했네."하시는 거예요.
7월 19일 전화하여 해지 관련 문의로 번호를 누르니 전화를 안받습니다. 다섯통째 연결이 안되 신규문의번호를 누르니 바로 받더라구요. 상황을 설명하니 요금관련문의 연결한다며 연결해버려 다시 설명. 도대체 무슨금액을 얼토당토 사용하지도 않은 부모님께 문자를 보냈느냐 따지니 "죄송합니다. 정상상 문제로 더 입금이 되었내요. 확인후 다시 넣어드리겠습니다." 왜 내가 사용한걸 게다가 납부할 금액도 없는데 거기 기록된 예전 번호인 부모님께 독촉 문자냐고 어른들이 얼마나 놀래셔서 전화했는지 아시냐고 이런일 없으면 좋겠다고 좋게 말씀드리고 끊었습니다. - 김은주 상담원
7월 31일 휴가여서 돈을 찾으려다 큐릭스에서 돈 넣어준단 말이 생각나 출금을 하려는데 얼마를 입금시켰는지 알기위해 통장정리를 하였습니다. 이사하고 직장을 옮겨 급여통장도 바뀌어 큐릭스 자통이체 해 놓은 통장을 3월부터 돈은 조금 들어있는데 사용하지 않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3월2일에 해지처리가 정상적으로 되었다고 통보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3월 2일 30409원 - 해지하면서 나머지 금액이 출금되었다고 생각 됨
3월 20일 26917원
4월 20일 77330원
5월 21일 26060원
6월은 통장 통장 잔고에 127밖에 없으니 제 통장에 돈이 없는 걸 확인하고 그동안 자동이체 하면서 통장에 돈이 없어도 부모님께는 연락이 가지 않았는데
이번엔 저희 부모님께 문자를 보낸거지요.
이렇게 빠져나간지도 모르고 있었고 큐릭스에서 7월 19일 통화 후 통장에
7월 20일 날짜로 67860원이 입금돠었다가 다시 7월 20일 날짜로 28390원이 또 출금 되었습니다.
전화를 하고 이야기를 하니 알아보고 2분뒤 전화를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 박미연 상담원
15분 뒤 제가 다시 신규 가입으로 연결 하여 전화통화 시도.
남자분께서 받아서 설명을 또다시 하고... 이 상황만 몇차례 이야기 하게 하고
어떻게 이미 해지 신청이 되어있는데 개인동의도 없이 정보가 남아있다고 넉달씩이나 돈을 빼 가냐고 내가 우연치 않게 통장절리 후 들여다 봐서 알게 된거지 안하고 넘어갔으면 몰랐겠네요 물으니
"그랬겠죠"라는 무책임한 대답. 20일 날짜로 돈 입금하시고 오애 그날짜로 또 돈을 째 갔냐고 도대체
무슨 근거로 무얼 사용했다는 근거로 돈을 빼가는 거냐고 동의도 없이 정보유출이라고 하니
다시 넣어주겠다는 무책임한 한마디.
돈 토해주겠다 한지 10일 지나서 또 빼가는 경우가 어딨냐고 모르고 있으면 또 빼갔을거 아니냐고
관린 책임자 전화번호 물으니 자기는 대표자 이름도 모르고 전화번호도 모른다고
중간관리자 바꿔달라니 왜 바꿔달라하느냐고 바꿔주면 그분이 전화번호 알려줄거라고 생각하느냐고 민원 전화번호 알려달라니 자기 쪽에서 이야기 하겠다고 그게 무슨 민원이냐고 따지니 그제서야 자기쪽에서 민원을 넣으면 나한테 전화를 줄 거라고 - 신정탁 상담원
통화기록 남는거 알고 있으니까 통화기록 절대 삭제 하지 말라고 말씀드리고는 끊었습니다.
이런일도 처음이고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무책임한 큐릭스에는 화가나고 해서 소비자보호원
내용증명하려고 했는데 이깟 몇만원 때문에 신경이나 써주겠나 싶고
이대로 그냥 지나치겠지 싶어 제2 제 3의 피해자가 없길 바라며
고발합니다.
그동안 무슨내역으로 어떻게 빠져나가는지도 모르고 자동이체 신청을 해야만 해서 자동인체를 해 놓았는데 이젠 자동이체 해 놓은 전화요금 들 까지도 의심스럽습니다.
요즘같이 바쁜 시대에 일일이 고지서 보지도 않고 컴퓨터로 정산하니 정확하겠지 하고만 살아왔는데 젊은 저야 확인해보고 통화라도 하게 되었지 나이 많은 어르신들은 그냥 지나가고 있을 게 아닙니까?
무슨 근거로 돈을 넉달이나 빼가느냐고 그 내역을 메일로 보내달라고 하니 알겠다고 하고 보냈다고 하고 오지도 않았습니다. 다시 걸어 보내달라하니 보내준다하고 한참을 기다려도 오지 않아 세 차례나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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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유선방송 해지후 이사를 하면서 전혀 사용한적이 없는데 동의없이 대금인출해놓고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고 있어 불쾌하셨겠습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고 처리지연할경우 방송통신위원회(1335번)로 민원 접수 하시거나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