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Tv 종료에 따른 셋톱박스 설치 후 해약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날로그 Tv 종료에 따른 셋톱박스 설치 후 해약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경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2-05-03 15:18:20

본문

수고 많으십니다.
지난해 10월경 한창 아날로그 방송 종료 관련하여 고민할 때쯤.. 제가 살고 있는 오피스텔에 헬로비전이 무료설치를 해준다는 이유로 영업을 했었습니다.
셋톱박스를 설치하는 건 입주자의 선택이였지만..
2012년 말, 아날로그 TV 방송 종료를 하게되면 TV를 켜도 채널이 나오지 않는다는 얘기를 들었던지라.. 그것에 의문이 생겨 우선 사람을 불러놓고 여쭈어 보았습니다.
아날로그 TV 종료가 되면 채널이 아예 나오지 않습니까? 이렇게 물었더니 인터넷을 하려면 SK나 KT같은데서 와서 설치하고 매달 비용지불하며 사용하듯이 TV도 앞으로는 그렇게 사용해야 된다고 영업사원이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하게되면 기본사양에서 플러스된 제품으로 6개월간 한달에 6,000원의 이용요금이 나오고 그 이후에는 금액이 올라간다고 하길래.. 제가 그러면 금액이 부담스럽다고 얘기를 하니.. 6개월 뒤에는 기본 요금제로 하면 왠만한 채널은 다 나오고 금액은 같다고 말을 해줬습니다.
그렇게 믿고 6개월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버젓이 관리비에서 유선요금이 4,000원 이상이 고정적으로 빠져 나가고 있었고.. 6개월이 지나서 오른 금액으로 청구된 내역을 확인하고 전화를 해서 기본요금제로 바꿔달라고 하며 금액을 확인했더니 6,000원짜리 요금은 없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요즘 언론에서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 아날로그 TV가 종료된다고 하더라도 TV 시청이 가능한데 이득을 취하기 위해 헬로비전같은 곳에서 영업을 한다는......
그 영업사원을 집으로 불러 셋톱박스 설치를 하기 전에 분명히 물었었고, 저희 집에 있는 TV가 LED TV라는건 충분히 본 상태였습니다. 원룸이니 앉아서 바로 보이지요. 그때 당시 구입한지도 2년이 채 안되었으니..
연락해서 해지시켜달라고 하니 위약금을 물어야되니 어쩌니.. 그렇게 못하겠다고 셋톱박스 떼가라고 했더니 아예 연락도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해결 좀 해주세요!! 생돈 나가고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날로그 방송 종료와 관련한 해당업체의 셋톱박스 설치 후 발생하는 이용요금이 처음 설명과 달라 해지를 하려하시니 위약금이 부과된다하여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의 부당한 위약금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문의 하실 수 있으시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076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풍원 2026-06-03
1516074 통신 넷플릭스 ㅇㅇ 2026-06-03
1516061 유통 동광종합물산(주) 박준석 2026-06-03
1516060 기타 배달의 민족 노종호 2026-06-03
1516059 기타 대하이엔지 박창규 2026-06-03
1516058 기타 엔씨소프트 윤연석 2026-06-03
1516057 통신 KT LG SKY 최민채 2026-06-03
15160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055 기타 SCOURT 와 KOMCA 최민채 2026-06-03
1516054 유통 신세계 소속 의료 엔터 최민채 2026-06-03
1516053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춘천공신기업 정재준 2026-06-03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2026-06-03
1516051 유통 GOST ENT/agency 최민채 2026-06-03
1516050 KS Leesa 2026-06-03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2026-06-03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2026-06-03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2026-06-03
1516046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처리중

연락두절
김미경 2026-06-03
1516040 금융 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3
1516039 생활용품 주)이너시아 김현정 2026-06-03
1516038 생활용품 kuaitoily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037 생활용품 주식회사 베이직에드 손동호 2026-06-02
1516023 생활용품 코어 컴퍼니 (네이버스토어) 김동하 2026-06-02
1516008 기타 핫온에어 장건진 2026-06-02
15160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수 2026-06-02
1515988 기타 카카오 대리 엄수덕 2026-06-02
1515987 항공·여행 웹 저작권 및 사이트 도메인 제공업체 최민채 2026-06-02
1515979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최수용 2026-06-02
1515974 유통 마트들 편의점들/ 전면 오아시스와 trader's joe로 변경 최민채 2026-06-02
1515970 기타 케이타운포유 이예은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