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책임 회피행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 위메프 책임 회피행태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재석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11-08 19:13:24

본문

위메프에서 소세지를 주문했습니다.
11월4일 발송예정이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발송예정이라는 문구에 하루나 이틀 뒤에 받을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일이 있어 4일 뒤에 귀가를 하게 되었습니다. 발송예정 문자뒤엔 아무 연락도 없어서 배송되었을거란 생각은 않하고 있었고요..
그런데 4일 뒤 집에 가보니 현관문 앞에 주문한 물건이 덩그러니 놓여있더군요. 참고로 저희집은 아파트입니다. 송장에 배송일은 11월 4일로 되어있었습니다.
4일동안 집앞에 놓여있던거죠.
어이가 없었지만 음식물이라 상할까봐 냉동실에 넣으려고 아이스박스를 열어보니 소세지 봉투가 빵빵하게 부풀어 있더군요. 질소인가..채워서 포장한 과자봉투처럼요.

일단 배송을 하면 먼저 연락을 하지 않나요? 방문 연락은 않하더라도 받을 사람이 없으면 연락을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일단 냉동실에 넣긴 했는데 부패하기 시작한거 같아 불안하기도하고 배송처리에 대해 화도나고 해서 위메프에 교환이나 환불해 달라고 요청했는데 그쪽은 잘못이 없다고 않된다고 합니다.

부재중 배송된 물건을 받지 못한 저한테 책임이 있는건가요? 돈주고 산 물건을 집앞에 던져놓고 가면서 아무런 연락을 하지않은 판매자나 배송업체가 잘못한게 아닌가요?
문자라도 보냈다면 제가 잠깐 집에 들르던가 근처에 사는 가족에게 부탁이라도 했을 겁니다.

그리고 배송된 물건을 제가 직접 받지 않았고 배송직원은 사인도 않받고 처리했는데요.. 이런 경우 제가 물건 못 받았으니 보상해달라고 해도 되지 않나요?

판매자가 나몰라라 하니까 할 수만 있다면 다른 보상까지 요구해서 괴롭히고 싶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첨부파일

  • wi.png (374.5K) DATE : 2013-11-08 19:13:24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셜커머스를 통해 구입하신 식품을 당초 배송일보다 빨리 배송하면서 사전연락없이 놓고가 부패되었다니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위 내용을 근거로 택배사측으로 보상요구 하시기 바라며 구입처측으로는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435 기타 루저우 즈차이룽 비즈니스 정보 컨설팅 유한회사 황윤준 2026-06-20
1524434 기타 엠넷플러스 윤성혜 2026-06-20
1524432 생활용품 주식회사 티알에프엔비 조유경 2026-06-20
1524431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환불건
황상훈 2026-06-20
1524430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인호 2026-06-20
1524429 생활가전 업체

접수

제목
박상용 2026-06-20
1524428 기타 웅진프리드라이프 최근영 2026-06-20
1524427 기타 배달의 민족, 플러스82 연신내점 백수현 2026-06-20
1524425 기타 당근 마켓 신결니 2026-06-20
1524424 기타 테라

처리중

제품불량
백경민 2026-06-20
1524423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미영 2026-06-19
1524422 유통 무신사 정지윤 2026-06-19
1524421 기타 밸런스이비인후과의원 김정하 2026-06-19
1524419 생활가전 tp링크 원조형 2026-06-19
1524418 식음료 다채랑(식품) 권태진 2026-06-19
1524417 기타 CASETiFY 이수현 2026-06-19
1524416 생활용품 더마농 박정희 2026-06-19
1524415 기타 신일전자(02-922-3683) 김희주 2026-06-19
1524414 식음료 꾸브라꼬 숯불두마리치킨 범천 황석현 2026-06-19
1524413 항공·여행 아고다 박진영 2026-06-19
1524410 식음료 코스트코

처리중

소비기한
배다슬 2026-06-19
1524403 기타 배달의 민족 정수랑 2026-06-19
1524402 유통 쿠팡 이영주 2026-06-19
1524401 생활가전 주저우 루커우구 장위자 무역유한회사(service@mail.kfastne.com) 이종택 2026-06-19
1524400 생활용품 다정인력사무소

처리중

제품하자
곽동현 2026-06-19
15243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9
1524389 기타 라망스튜디오 전주점 반드시멸한다 2026-06-19
1524385 기타 미꾸스 정창곤 2026-06-19
1524383 생활가전 코웨이 장병우 2026-06-19
1524382 생활가전 LG전자 정동근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