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포장불량인한 소비자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뚜기 ] 제품포장불량인한 소비자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윤정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3-08-21 15:40:03

본문

오뚜기에서 나오는 라면중에서 참깨라면 과 진라면이 있습니다.
첫번째사연은 유효기간이 지나지않았는데 스프봉투를 여니 밀봉되었는데도 공기와접촉된것마냥
여름에는 스프도 공기에 노출되면 굳듯이 굳어있었고 면은 누눅해있고 그래도 처음개봉한거니 상관없을것
같아 컵라면을 먹었습니다.
근데 얼마지나지 않아 복통과 설사현상이 나오고 수업도중에 토도 나와서 중간에 수업이 지연되는 일도
발생하고  계속연속적으로 복통과 설사현상이 이틀정도 지속돼어 약국에서 지사제도 구입하여 먹었구요
두번째는 참깨라면을 먹는데 스프봉투포장이 또 오픈되어 포장되어있습니다.
불안하여 먹지는 않았지만 집에 참깨라면과 진라면이 많이 보유하고 있는데 일일이 열어볼수도 없고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둘다 공교롭게 2주일 안에 일어난 부분이라 이건 포장문제의 불량으로 스프는 온갖양념이 다 돼어 있는
상태에서 변질될 확률도 너무 많고 라면의 유효기간이 조금은 긴 상태에서 소비자의 입을통해 몸으로
이상징후를 어떻게 보여질지 겁납니다.

아이들과 식구들이 오뚜기에서 나오는 라면들을 좋아했고 여태까지 별 문제없이 먹고있었지만
2주일안에 비슷한 현상이 발생되었다는 것은 결코 쉽게 넘어갈 문제가 아닌것같네요
사진도 찍었는데 제가 갖고있는 폰에 저장이 안돼 아쉽지만 원하시면 나중에 사진 찍은것을 첨부하겠습니다.
요즘 박근혜정부가 내놓은 4대악중에 불량식품근절로 많이 이슈화가 되는데
오뚜기가 관리하는 하청공장의 위생상태와 시설정비를 다시 한번 점검해주길 바라며
오뚜기 식품회사의 담당자에게 제 의견을 잘 전달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527 유통 G마켓 배희정 2026-06-16
1522526 생활용품 프로스펙스 진영상설점 이순옥 2026-06-16
1522525 식음료 배달의 민족 김은지 2026-06-16
1522524 유통 쿠팡 정동원 2026-06-16
1522516 식음료 시골농부 권근열 2026-06-16
1522512 식음료 시골농부 이병남 2026-06-16
1522509 생활가전 쿠쿠전자 변진욱 2026-06-16
1522507 유통 47DOOR 조우진 2026-06-16
15225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505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나애 2026-06-16
1522501 기타 SAVETAX환급 김익상 2026-06-16
1522494 유통 G마켓 박성준 2026-06-16
1522487 생활가전 신일전자 강성구 2026-06-16
1522486 기타 우영마트 신진선 2026-06-16
1522484 기타 티머니 김혜서 2026-06-16
1522482 기타 웅진프리드상조 이예순 2026-06-16
1522481 유통 mhmall 황재호 2026-06-16
1522478 생활가전 미닉스 이관영 2026-06-16
1522474 생활가전 라클라우드(바디프렌드) 이선재 2026-06-16
1522470 유통 현대홈쇼핑 김지연 2026-06-16
15224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정환 2026-06-16
1522467 생활용품 가구톡세상 시흥점 김용재 2026-06-16
1522466 생활가전 LG전자 이아랑 2026-06-16
1522464 기타 크록스 본사 박인선 2026-06-16
1522461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종우 2026-06-16
1522457 유통 오케이플러스마트 밀양점 박준현 2026-06-16
1522456 기타 주식회사 브레인 위다은 2026-06-16
1522451 기타 세탁특공대 진희주 2026-06-16
1522440 기타 세종안전정보 김종미 김종미 2026-06-16
1522434 유통 예스24 김효정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