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스 요금에 부가서비스(발신자표시) 동의도 없이 가입시켜놔서 9년을 내다가 발견했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올레 ] 팩스 요금에 부가서비스(발신자표시) 동의도 없이 가입시켜놔서 9년을 내다가 발견했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백상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3-07-24 14:14:01

본문

2004년에 팩스로 쓴다고 전화로 신청 하였는데 그이후 액수가  크지않은 요금이라 요금 상세내역을 몇일전에

야 확인했는데요. 아니 팩스에 부가서비스로 발신자표시 요금이 1500원 부가돼서 나옴겁니다

이게 쌓이고 쌓여서 9년을 내니 대략 17만원이 돼더군요. 상식적으로 발신자 표시 서비스 신청됀 전화도 있고

거기다 누가 팩스에 발신자번호표시 부가서비스을 신청하겠냐고 KT에 전화을 했습니다

그러니 상세내역 확인안한 잘못도 있다면서 6개월치을 환불 해준다더군요 더이상 안댄다고 그래서 다시 애기했

했습니다 확인 안한 잘못 이전에 신청도 안한 부가서비스을 가입시킨 KT쪽의 잘못이 더크지 않냐고 그랬더니

1년치을 환불해준다고 하더군요 다시 뭐라 했더니 더이상은 안댄다며 9년전 자료을 자신들도 확인할수 없다며

5200원 기본료을 1년간 면제 해준다더군요 그래서 여태낸 부당한요금을 전액 환불해주지 않는한 못받아들인

다고 한후 여기다 글올려봅니다 전에 전화도 KT쪽에서 자기들 유리한요금제로 임의 변환해서 환불 받은적이

있는데요 KT정말 맘에 안드네요 이번건해결대면 싹 빠꿔 버려야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48 유통 CJ온스타일 김연진 2026-06-15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2026-06-15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2026-06-15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2026-06-1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1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2026-06-15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2026-06-15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2026-06-15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2026-06-15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5
1521836 식음료 쿠팡 이옥란 2026-06-15
1521835 통신 넷플릭스 안종구 2026-06-15
1521830 기타 레딜제로

처리중

과장광고
이영철 2026-06-15
15218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27 기타 플레이프리

처리중

환불불가
조은애 2026-06-15
1521822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수경 2026-06-15
15218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부부제리) 최재욱 2026-06-15
1521817 유통 https://coco-market.net/ 정의 2026-06-15
1521816 통신 KT 박태홍 2026-06-15
1521814 생활용품 ntec 이재순 2026-06-15
1521812 생활용품 플레이너스 김미리내 2026-06-15
1521811 자동차 파인뷰(fine vu) 박종범 2026-06-15
1521810 기타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정진웅 2026-06-15
1521809 생활용품 jovilabazaar.com 김태희 2026-06-15
15218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민 2026-06-15
1521802 생활용품 TEMU(테무) 조종훈 2026-06-15
1521801 통신 KT 박연경 2026-06-15
1521800 자동차 BMW 한명진 2026-06-15
1521796 유통 올팜 유정원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