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제품 구입과 교환방법에 대한 문의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이피씨샵 ] 불량제품 구입과 교환방법에 대한 문의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규범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3-07-05 11:03:22

본문

얼마전에 모니터를 구입했습니다.

구입3일후 별다른 이후없이 모니터 좌측 4분의 1지점에 세로로 검은 줄이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불량제품이라 판단하고 교환을 요청했습니다.

제 과실이 아닌 불량 제품이 배송된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판매측에서 새로운 제품을 보내주면서 해당 기기를 수거해 갈것으로 예상했으나 마이피씨샵이라는 사이트는 저에게 연락도 없이 택배기사를 배정하여 택배기사에게 연락을 받게 되었습니다. 평일 근무시간이라 당연히 회사에 있던 저는 택배기사의 연락을 받고 황당하기 그지없었습니다만 그와중에 택배기사의짜증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마이피씨샵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교환관련 문의 글을 올렸는데 나에게 사전 연락도없이 왜 택배기사를 배정했느냐, 또한 너희제품이 불량인데 왜 내가 해당제품을 다시 포장해서 택배로 발송해야하고 모니터가 없이 새제품이 올때까지 불편하게 살아야하느냐, 이게 합당한처치라고 생각되느냐고 말하자 그쪽에서 하는 답이 가관이더군요.
그러면 새제품을 구입하랍니다. 그러면 그새제품이 도착할때 불량제품을 회수해가고 불량으로 판단되면 환불을 해 주겠다더군요.

참.. 모니터 37만원 가량합니다. 중복구매할경우 74만원. 결코 작은 돈이 아닙니다만 그걸 소비자에게 부담시키네요. 또한 다시 배송된 제품이 불량일 경우에는 그럼 또하나더 구매해야 한다는 말일까요. 그럼 돈이 백만원이 넘어가네요. 처음 구매한 상품이 불량인데 다시올 제품이 불량이 아니라고 장담도 못하면서 제품선출은 자기네들이 비용적으로 부담이 되서 할수없답니다. 업주가 부담이 되는게 소비자는 부담이 안될까요.. 참 무슨논리인지 모르겠네요.

여튼 이런경우 어떻게 해결해야하는 좋은 방법이있는지 문의드립니다.

시원한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ㅠ

링크는 해당 홈페이지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통해 구입하신 모니터의 하자로 교환요청 하셨는데 제품먼저 반송후 교환가능하다고 하여 사용하시는데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가전제품의 경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기능 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수리 가능하며 배송방법과 교환방법에 대해서는 업체측과 다시한번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618 항공·여행 작은별 여행사 진상해 2026-06-15
1521617 기타 건강한친구들 허은지 2026-06-15
1521616 생활가전 (주)한일의료기 이승종 2026-06-15
1521615 자동차 (주)더파크모터스 최선영 2026-06-15
152161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손강호 2026-06-15
1521613 생활가전 쿠쿠전자 유재민 2026-06-15
1521612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김현숙 2026-06-15
1521611 식음료 샐러드보울 김기현 2026-06-15
1521610 항공·여행 아고다 고객센터 02-6022-2443

처리중

환불거부
권중혁 2026-06-15
1521609 통신 SK브로드밴드 공소연 2026-06-15
1521608 식음료 yukihaonna(대행업체) 장형갑 2026-06-15
152160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조은비 2026-06-15
1521606 생활용품 가르드

처리중

교환불가
예준용 2026-06-15
1521605 생활용품 시소상회 서민경 2026-06-15
1521604 생활가전 브람스안마의자 전재희 2026-06-15
15216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602 서비스 스터디카페 공간 대구성당점 자몽이 2026-06-15
1521601 생활용품 이마트트레이더스내귀걸이코너 명경미 2026-06-15
1521599 생활가전 코웨이 이진영 2026-06-15
1521598 항공·여행 Tami Express Agency 권현자 2026-06-15
1521596 기타 명품옷수선 양종훈 2026-06-15
1521595 생활용품 한샘 이희경 2026-06-15
152159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차정하 2026-06-15
1521593 기타 메종드루디아 최충효 2026-06-15
1521592 기타 인터넷 광고에는 삼성홈케어라고 되어 있는 광고를 보고 문의를 하였으나 통화상에서는 전북익산에 있는 mk홈케어라고 안내받음 나성 2026-06-15
1521591 생활용품 테키라 TEKIRA 정유미 2026-06-15
1521590 식음료 https://www.fightingfarm.com/ 김현미 2026-06-15
1521589 기타 well247 김유정 2026-06-15
1521588 유통 네이버쇼핑 이민서 2026-06-15
1521587 기타 (주)디에스오토 윤광로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