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설치 지연 / (수요자 거주지 진입 통신선 단절 공사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인터넷 설치 지연 / (수요자 거주지 진입 통신선 단절 공사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훈기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25-01-22 16:15:53

본문

(고발내용)

- 2025년 1월 7일 대전에서 금산으로 이주 하면서 인터넷  이전을 KT에 연락하여 당일 인터넷 연결 직원이 방문하였으나(간선명 신안군북. 전주번호 16좌3
  우2) 와 연결된 통신선이 절단되어 있어서 당일 연결이 불가하다는 답변과 당일 방문한 KT직원이 관련부서에 이야기를 한다고 하고 저희 에게도 문의전화
  100번 으로 관련내용을 신고하도록 알려주었습니다.
 
- 100번 상담직원에게 신고(1월7일 또는 1월8일)를 하였고 관련내용을 접수하여 관련부서(시설팀)에 알려주고 관련부서에서 전화로 진행상황을 알려주도
  록 전화를 주도록 한다고 답변을 받음

- 이후 관련부서에서 전화가 오지 않아 다시 100번 상담직원에게 문의를 하였으나 같은 답변을 반복해서 받음 / 100번 상담직원과 거의 매일 통화함

- 신고이후 금일(1월 22일)까지 관련부서(시설팀)에서 진행상황에 대한 답변을 전혀 듣지 못하였음 / 16일간 관련부서로 부터 한통의 연락도 없었음

- 수요자(박훈기, 구혜경 / 박훈기의 배우자)의 불편사항 및 불편한 의견
  1) 거주지 이전후 인터넷 불통으로 컴퓨터, 테블릿을 이용한 인테넷 활동을 전혀 못하고 있으며, 티브이를 시청할 수 없어 일상 생활에 너무 많은 지장을
      초래하고 있음 / 핸드폰도 기본용량(10G)를 다 소모하고 3G로 연결되어 이 또한 너무 불편함
        - 인터넷이 정상적으로 작동될 경우는 10G로 한달을 충분히 사용하였음
  2) 금산지역이 KT 독점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대기업의 갑질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함
  3) 인터넷 사용과 관련이 없이 사용요금은 자동이체일(21일)에 정확히 이체 하여감 / 소비자를 어떻게 생각하고 이러는 걸까요?
  4) 관련부서 직원의 업무태만과 지휘감독자의 직원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는 걸까요? /  기본적인 민원처리에 의문(화가 폭발함)이 감
  5) 무시 당하고 소비자로써의 기본적인 권리를 침해 당하고 있다는 생각이 머리 끝까지 올라옴

  * 100번 상담직원이 관련부서(시설팀)에 강한민원으로 제기되었다고 통보를 하였다고 전달을 받았으며 금일도 상담직원에게 전화를 하여 상기와 같은
    내용을 전달 하였음 /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하겠다고 이야기 하였음

                                                                                                                                    2025.  1.  22.
                                                                                                                                    소비자 : 박훈기, 구혜경(박훈기의 배우자)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측 인터넷 설치지연으로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97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17
1522996 통신 keutx4553 골드타임즈 황인선 2026-06-17
1522995 기타 켈리포니아 별장 소유명 요청합니다.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2992 생활용품 쿤밍차오셴국제상무유한회사 홍세희 2026-06-17
1522991 건설 자칭 압구정 부호가 병원 비 1-2억 물리고 현갤신,최민채 2026-06-17
1522990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현 2026-06-17
1522989 유통 업체 익명 2026-06-17
1522988 기타 아만의 LVMH 루이비통 현갤신, 최민채 2026-06-17
1522987 건설 삼보굴착(주) 오미덕 2026-06-17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처리중

제품불량
최서윤 2026-06-17
1522984 생활가전 LG전자 신재균 2026-06-17
1522983 기타 머스트짐 김철현 2026-06-17
1522982 유통 이너리움(INNERIUM) 김윤서 2026-06-17
1522981 건설 잠실지자체 의료업, 건설업, 법률검출업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8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택배분실
황영화 2026-06-17
1522979 유통 마켓컬리 정재훈 2026-06-17
152297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Aero K) 소건 2026-06-17
1522977 기타 바우스의원 정유주 2026-06-17
1522976 유통 티톡광고/아름다운내일/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유하정 2026-06-17
1522975 생활용품 주)에스엠코스 서지환 2026-06-17
1522973 생활가전 라이스타 정원식 2026-06-17
1522972 생활용품 크림

처리중

불량품
박기훈 2026-06-17
1522971 생활용품 유한회사 세리움 김태엽 2026-06-17
1522970 통신 LGU+ 임재익 2026-06-17
1522969 생활가전 웰싱 / wellsing 주재홍 2026-06-17
1522968 기타 화곡타일 최지선 2026-06-17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2026-06-17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2026-06-17
1522964 유통 더넷스토어 김인영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