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과베풂 ] 070폰 1대를 2달쓰고 5대 값에대한 요금을 지불해야 해지가 된다니 억울하고 화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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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도원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3-07-04 1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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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나눔과 베풂 대표 김도원입니다. 작년6월경 평소에 알고지내든 친구가 찾아와 070폰이 특별한 기능이 있다며 권하기에 도와주는 차원에서 관리이사인 노 명숙의 이름으로 1대를 개통했습니다. 그후 또찾아와서 4대를 더 구입을
권유하기에 어차피 판매 직원들도 필요하리라 생각하고 판매직원을 모집후에 도와주겠다고 하자 미개통상대로
단말기를 가지고 있다가 판매직원이 들어오면 그때 부터 개통하여 사용하면 된다하기에 두고 가라하였던것이 붗찰이었습니다. 3번을 확인하고 도와주기로 맘먹은것이 잘못입니다.
시간이 흐르고 우연히 통장을 정리해보니 5대 요금이 인출이되었고 그가 속한곧은 한참후에 불법 다단계회사인 "제로뱅크" 라는 회사이고 친구는 잠적해버린상태입니다.
1대 정상개통한것도 2달쓰고 더이상 서비스가 안돼 알아보니 "제로뱅크"는 문을 닫은 상태였습니다.
몇 개월후 SK 브로드밴드 에서 이미 회사를 그만든 노명숙에게 독촉을 하기 시작 하였고 그때마다 요금을 지불 하였습니다. 제가 통신불량이라 명의이전도 안돼고 피해를 주기 싫고 미안한 마음에 억울해도 요금을 지급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SK 측에서 계속되는 독촉속에서 금본적으로 해결을 해야 되겠다고 맘먹고 바뿐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가산디지탈에 있는 "빅뱅크" 라는 회사를 찾아갔습니다 빅뱅크는 없어지 제로뱅크의 업무를 이관박은 회사라고
SK측으로 부터 정보를 받아 찾아갔는데 이미 직권해지가 된것이라 미개봉상태라도 반품이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법으로 해결하라 합니다.
또한 SK측에서는 마치 인심 쓰는양 918,355원만내면 모두 해결된다고 소위 SK 소비자 보호실 최정식 팀장이
말함니다. 2달 쓰고 100만원 가까이 내라고 하니 소비자 보호실이아니고 소비자 협박실같아 불쾌하고 억울합니다.
또하나는 작년 1월경에 회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LG U+ 를통해 인터넷을 개통하여 그것도 2달 사용하고 부득불 사무실을 이전하게되고 이전신청을 하니 이전한 건물이 KT 전용회선건물이라 이전이 안된다고 하여 일시정지를
하였습니다. 그후에 회사를 준비하는 과정이라 수입은없고 지출만있어 준비 사무실을 3번씩이나 옴겨다녀야 했습니다. 공교롭게도 옮긴사무실이 모두 이전불가했고 그 과정에서 이중으로 요금이 지출되어 해지를 원해자 1년이 아작 않된 상황이라며 많은 위약급을 요구하였고 1년을 참았습니다. 금번 1년이 넘어 해지를 신청하자 노명숙 앞으로 적지않은 금액 약 40여만원이 청구가 되어 노명숙도 통신불량 상태가 되어 버렸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사용하던 헨드폰이 고장나서 새로 개통하려 하니 40여만원을 내야만이 개통이 된다하여 없느돈에
낼수 밖에 없다고 제게 찾아와 원망과 하소연을 합니다. 결국 저도 그돈을 줄수 밖에없었습니다.
잘목은 LG 측에서 하고 돈은 소비자가 억울하게 지불하고 그것이 그들만의 법이고 횡포이니
힘없는 서민. 약자 소비자는 꼼짝없이 당해야만 합니까?
빠른 해결 바랍니다. 장문의 하소연 들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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