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서비스센터 의왕 ] 기아자동차 카니발 6밴 리콜 수리했는데 미션오일 누유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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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홍길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5-16 14: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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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 월요일에 엔진오일 체인 리콜차 예약하고 의왕 기아자동차서비스에 방문하였습니다.
분명 입고시 오일 누유는 없는 상태였습니다.
물론 누유 흔적이 꺼멓게 찌든때처럼 군데군데 묻어있었습니다.
그러나 13년 지난 차량이니 그정도 누유 흔적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 생각됩니다.
뚝뚝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수리중 정비사와 통화하는데 누유가 있기에 뭘 교체해야 한다기에 원래 누유가 없어기에 그냥 하시고
정 안되는 연결 호수는 교체해 달라고 했습니다.
수리가 다 되었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동시에 오일이 샌다고 언급을 합니다.
저는 입고시 누유 없었다고 왜 새냐고 묻자 원래부터 누유가 있었다고 합니다.
차 찾으러 갔더니 1층에 제 차가 파킹되어 있었습니다.
바닥을 보니 차에서 오일이 벌써 떨어져 확연하게 오일이 새는 것을 보았습니다.
정비사에게 차를 들어서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전에 있던 찌든때와는 달리 오토미션 오일이 새는 자국이 확연하게 보였습니다.
입고할때 누유가 없었는데 왜 누유가 되냐고 물었습니다.
원래부터 새서 작업할 때 애먹어다고 말합니다.
입고할때 분명히 새지 않았다고 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거주자 우선주차를 하기에 내 차를 주차하는 곳이 정해져 있는데 이렇게 누유가 있으면
확연히 그 자리에 자욱이 남는데 이런 적 없다고 했습니다.
정비사는 제가 그렇게 말해도 소용없었습니다.
차가 오래되서 작업하면서 그부분 무언가(부속이름 모르겠음) 탈부착 하면 누유가 일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
일단 정비사와는 더이상 이야기가 되지 않는 거 같아서 서비스 상담팀을 찾았습니다.
서비스센터에 상담실이 있었기에 찾아가 동일한 이야기를 언급해주니
상담팀장님이 잘 듣더니 차에 가보자가 해서 차로 와서 보았습니다.
상담팀장도 동일한 답변을 합니다.
이 차는 오일 누유가 이미 있었다는 것입니다.
자신들 책임이 없으며 이 부분에 대하여 더이상 수리 수 없다고 합니다.
왜 새냐고 물으니 리데나(오일씰)이 헐거워져서 그렇답니다.
그럼 그것을 교체해 달라하니
서비스 센터에서는 아세이 정품만을 취급하고 미션을 분해할 수 없어 교체해 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서비스 상담팀장이 하는 말이 보증기간 지난 차를 타는 사람들은 정말 담이 큰 사람들이라면서
어떻게 그런차를 타고 다니느냐는 식의 이야기를 하던데... 돈많으면 당연히 그렇게 하겠지만
서민들 형편이 어디 그럽니까? 기분 완전 상했습니다.
그래 오래된 차를 끌고 다니는 내가 잘못이지 하면서 출고했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다음날 늘 다니던 카센터에 들어가 누유되는 부분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카센터 사장님이 말씀하시길 지난주에 내가 이차 등속조인트 양쪽을 다 교체하면서 분명히 확인했는데
누유가 없었다고 합니다.
누유가 있다면 분명히 저에게 말했고 고치자고 했을 거라고 합니다.
분명히 기아 서비스 센터에서 작업하면서 누유가 된것이 확실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시 서비스센터에 전화했습니다.
그런데 답변은 그 카센터 직원이 차를 잘 모르는 사람같다며
자신들은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너무 열받고 황당합니다.
오래된 차라도 자기 회사에서 만든 차 아닙니까?
정상적으로 들어온 차를 누유하게 만들어 놓고
일반 카센터에 가서 고치라는둥
자신들은 전혀 책임이 없다는 둥
고객 서비스 우선인 이 시대에 역행하는 기아서비스 센터 의왕점을 고발합니다.
기아 서비스 센터 의왕점 031-465-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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