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껌 = 쓰레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벨버드 ] 애견껌 = 쓰레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금향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3-02-15 17:14:26

본문

안녕하세요?저는 애완견을 애지중지 키우고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불량제품을 고발하고자 이글 올립니다.다름 아니고 저도 강아지 9년째 키우고 있지만 언니가 강아지입양해서 선물로 애견껌 선물했는데 이게 웬일이랍니까? 글쎄  좀 널리 알려진 브랜드만 추구하고 있는 저였는데 글쎄 갓 태여난지 백일지난 아이한테 제가쓰레기를 선물한겁니다. 첨에 강아지가 먹는 모습 이뻐서 지켜보다가 껌에 그냥 먼지가 묻은줄 알고 털어 내려다 자세히 보니 가느다란 비닐한가득 붙어 있을뿐만 아니라 제품껌 전체가 이미 변색 게다가 시커먼 곰팡이까지 군데군데 있는거예요. 암만 강아지가 먹는 식품이라지만 해도 해도 너무한거 같네요.저는 수많은 애견가들과 강아지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이런 제품들의 제조자와 판매업체의 비양심적인 상도에 격분하며 더 큰 피해가 일어나기전에 확실한 처벌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입니다.어디에 어떻게 고발하고 해야하는지 몰라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빠른시일내에 빠른 연락과 조치 간곡히 부탁드림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언니분이 입양해온 강아지에게 선물한 애견껌에 비닐이 붙어있고 곰팡이까지 피어있었다니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애완동물 사료의 유통기간 경과, 부패,변질된 제품을 판매하였을 때는 제품교환이나 대금을 보상받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한 애완동물의 병원의료비 등은 그 영수증을 첨부하시면 보상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2026-06-10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2026-06-10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2026-06-10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2026-06-10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2026-06-10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2026-06-10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2026-0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2026-0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김은넝 2026-06-10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2026-06-10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강경란 2026-06-10
15194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0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2026-06-10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2026-06-1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2026-06-10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2026-06-1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2026-06-10
1519455 항공·여행 온갖 전세계 쓰레기 운송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2026-06-10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2026-06-10
1519448 기타 고래잡는 서비스 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47 생활용품 빌리아 베이프 김승현 2026-06-10
1519444 자동차 300모터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김믿음 2026-06-10
1519442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박은화 2026-06-10
1519441 서비스 반포 검찰청 외 자칭판검 국회건물들 잠입 사용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40 생활가전 LG전자 조돈웅 2026-06-10
1519439 통신 KT 김재현 2026-06-10
1519438 유통 게임중 광고 민성희 2026-06-10
1519437 통신 LGU+ 김종필 2026-06-10
1519436 기타 네이처홀딩스 백상준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