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해지 신청을 해도 처리가 않되는 이유가 뭐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해지 신청을 해도 처리가 않되는 이유가 뭐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상진
  • 조회수 : 938회
  • 작성일 : 12-03-23 14:05:19

본문

지난 3년간 파워콤 LG U+  인터넷 + 인터넷전화 + 인터넷TV를 약정하여 사용한 사람입니다.
금년 2월말에 만료가 되어 3월8일날 타사로 변경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LG U+ 측에서는 홈페이지와 상담원을 통해서 해지 요청을 수차례 하였고 처리해 주겠다는
답변도 받았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처리가 안되어 지고 있습니다.
상담원은 지역센타에서 모뎀등이 수거처리라 되어지지 않아서 해지처리가 않된다구 하는데..
지역센타에 요청해서 회수하러 온다고 하더니 그날 이후 아직까지 전화한번 없었습니다.
또한 회수한후에 해지 신청을 다시 하여야 한다고 하는데..
이거는 소비자를 우롱하고 기만하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LG U+의 강력한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업자에게 소비자를 상대로 사업 유지를 시켜야 하는지요..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지 요청을 수차례 하였고 처리해 주겠다는 답변도 받았는데 아직도 해지처리가 되어있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해지신청 상담이력이 확인되고 모뎀반납 등 신청 후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 기 인출된 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했으며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음.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강력하게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27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하수목 2026-03-19
1495273 기타 kream 이주현 2026-03-19
1495272 생활용품 무신사 스탠다드 최낙원 2026-03-19
1495271 생활용품 다이소 신재광 2026-03-19
1495270 기타 매일건강 백혜림 2026-03-19
1495269 휴대전화 삼성전자 손호성 2026-03-19
1495268 유통 쿠팡 김현 2026-03-19
1495267 기타 페스룸 정에스더 2026-03-19
1495266 생활용품 옥션 박정미 2026-03-19
1495265 유통 KREAM 민인욱 2026-03-19
14952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9
1495262 유통 네이버쇼핑 정경환 2026-03-19
1495261 유통 네이버쇼핑— 다이슨 박혜정 2026-03-19
1495260 생활가전 LG전자 정선희 2026-03-19
1495259 식음료 동서식품 강현 2026-03-19
1495258 식음료 스타벅스 왕은경 2026-03-19
1495257 생활가전 홈솔루션 이정규 2026-03-19
1495256 생활가전 코멕스종합상사 차종효 2026-03-19
1495255 통신 KT 남궁서희 2026-03-19
1495254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박옥주 2026-03-19
1495252 통신 KT 유가람 2026-03-19
1495246 서비스 천재교육 송채현 2026-03-19
1495245 기타 의류판매 노은주 2026-03-19
1495244 기타 페이플 이건봉 2026-03-19
1495242 생활가전 다이슨 김종길 2026-03-19
149524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9
1495224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19
1495215 기타 마이오티티 백대홍 2026-03-19
1495178 생활가전 헤르젠(주) 박응식 2026-03-19
1495177 항공·여행 3.3 박혜미 2026-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