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 청바지 상태를 보고 심의를 하신겁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리바이스 청바지 상태를 보고 심의를 하신겁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형
  • 조회수 : 381회
  • 작성일 : 12-10-06 21:10:37

본문

의류 심의 의견서가 이제 나왔는데 의견이
"착용시 신체압을 받으면서 변형되는 제품이상으로 볼 수 없다."

리바이스 청바지를 제가 입어오면서 처음으로 옷을 입고 걷거나 앉았다가 일어나면 바로 하얀 주머니 안감이 계속 튀어나오는데 이게 제품이상이 아니라구요??

그리고선 리바이스 매장에서는 한다는 소리가 " 청바지 는 두껍고 주머니를 만든 안감은 얇아서 튀어나오는 거니까 수선해드릴께요" 아니 옷에 이상이 없는데 왜 수선을 해주겠다는 겁니까?

그리고 리바이스 옷 한두벌 있는 것도 아니고 원래 리바이스 청바지가 편해서 5벌이 넘게 있고 지금도 리바이스 청바지를 입고 있는데 이 옷만 이러는데 이게 문제가 아니라면.... 뭐가 문제인겁니까??

이해가 안되네요. 이런건 어떻게 처리를 해야되는지 모르겠네요.....참... 답답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하자에 대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341 유통 쿠팡

처리중

배송불만
이병임 2026-04-03
1499340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김상현 2026-04-03
14993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3
1499338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영용 2026-04-03
1499337 유통 서브마켓

처리중

상한망고
박선주 2026-04-03
1499336 식음료 올록담 추영은 2026-04-03
1499335 기타 제이스모빌리티 백승훈 2026-04-03
1499327 기타 클린배관 문병진 2026-04-03
1499326 기타 유튜브의 모든 것 이지민 2026-04-03
1499325 서비스 쿠팡 주승환 2026-04-03
1499324 통신 KT 서창희 2026-04-03
1499323 서비스 구글 플레이 권준기 2026-04-03
1499322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김은숙 2026-04-03
1499321 기타 골든명품

처리중

환불불가
이병욱 2026-04-03
1499320 생활용품 이지바이 김민진 2026-04-03
1499299 유통 네이버쇼핑 심동은 2026-04-03
1499289 통신 KT 서창희 2026-04-03
1499280 기타 혼다

처리중

pcx125
장필호 2026-04-03
1499279 기타 서수원 타이거 치과 송기정 2026-04-03
1499278 유통 카카오쇼핑 정다희 2026-04-03
14992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3
1499267 유통 이지셀러닷컴 최종석 2026-04-02
1499266 자동차 르노코리아 박정미 2026-04-02
1499262 통신 아이즈모바일 윤도근 2026-04-02
1499240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의숙 2026-04-02
1499236 자동차 르노코리아 수지점 김요한 2026-04-02
1499226 유통 미아니주몰 김유림 2026-04-02
1499225 생활용품 부천 나나살롱 김민소 2026-04-02
1499224 유통 번개장터 오혜옥 2026-04-02
1499223 기타 스쿨룩스 한경미 2026-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