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휴대폰 판매 사기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글로벌바이렌스 ] 중고 휴대폰 판매 사기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세현
  • 조회수 : 457회
  • 작성일 : 25-07-15 16:20:21

본문

네이버 쇼핑에서
6월8일 아이폰s6를 구매했습니다.
기본배송은 3주 걸리고,
빠른배송을 원하면 1만원 추가결제하면
5일내 배송해준다고 되어있어
빠른배송으로 결제했습니다.

12일에 배송이 시작됐다고 했는데
배송되지 않아 판매자에게
배송이 언제 오냐고 문의하니
통관이 늦어져 5주가 걸린다고 했습니다.
빠른 배송 신청했는데 어떻게 된거냐 했더니
빠른배송 결제 환불해주겠다고 했지만
조치 없었고 배송도 되지 않았습니다.

계속 기다리다 6월 30일에 언제 배송되냐
재차 문의하니 다음주에 배송된다고 했지만
배송되지 않았습니다.

7월 15일에 다시 언제 배송되냐 물어봤더니
정확한 일정 설명이나 사과없이
2~3주 걸린다는 답변에
환불신청하겠다 했고,
주문한지 오래되서 그런지 주문취소 버튼이 없어져
반품신청하냐고 물어보니 그렇게 하라고 하여
반품신청했더니 받지도 못한 물건의 택배비를
부담하라고 합니다.
엄연한 사기이고, 불공정 거래입니다.
믿고 거래한 고객에 대한 기만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관련한 허위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718 유통 11번가 채진환 2026-04-08
1500717 생활용품 나인그랩 9grab 이유비 2026-04-08
1500716 건설 서희건설 김선아 2026-04-08
1500713 유통 에이블리/미니스커트 김지현 2026-04-08
1500708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최은주 2026-04-08
1500703 생활용품 아이트로닉스 이현우 2026-04-08
1500702 기타 엔씨소프트

처리중

상담원
민선재 2026-04-08
1500697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영준 2026-04-08
1500695 기타 미래신용정보 김만복 2026-04-08
15006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8
1500693 서비스 로젠택배 김수빈 2026-04-08
1500690 항공·여행 제주항공 곽지효 2026-04-08
1500689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상원 2026-04-08
1500686 서비스 야핏 (야나두) 설은영 2026-04-08
1500683 식음료 코스맥바이오(주) 문형원 2026-04-08
1500675 항공·여행 선민투어/ 탐나오 김현민 2026-04-08
1500672 유통 롯데온 백미숙 2026-04-08
1500671 유통 안나키즈 최은주 2026-04-08
1500668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선아 2026-04-08
1500667 생활용품 조상태 2026-04-08
1500666 생활가전 교원 조소영 2026-04-08
1500665 유통 빅레그 유윤재 2026-04-08
1500664 자동차 엔진오일 정영규 2026-04-08
1500663 휴대전화 와우폰 양동효 2026-04-08
1500662 기타 숨고 이우죽 2026-04-08
1500661 유통 핑크시슬리 황민주 2026-04-08
1500659 생활용품 동서가구

처리중

배송
이미재 2026-04-08
1500657 생활가전 코웨이 김도형 2026-04-08
1500650 기타 병원

처리중

환불
류명숙 2026-04-08
15006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