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과 택배비 분실에 대한 분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친절과 택배비 분실에 대한 분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경
  • 조회수 : 287회
  • 작성일 : 12-10-12 16:34:24

본문

인터넷 쇼핑몰 아덴에서 옷을 하나 구매했는데
맘에 안들어 반품을 했습니다.
왕복 택배비를 같이 동봉하여 보내라기에 완전 단단히 봉쇄하여
옷주머니에 넣어 단추까지 채워 보냈겄만
택배비가 없으니 송금해달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아덴 콜센터 전화는 매번 받지도 않고 전화해달라는 글을
고객센터에 글남겼더니 전화는 오지않고 자기네들은 받은게 없으니
택배회사와 해결하라더군요! 물론 택배회사도 전화 안받고!!!

그게 말이 되는 얘기인가요 택배회사와 거래한것도 아니고
무조건 자기네들은 택배비가 들어와야 취소처리가 된다면서 무조건
다시 입금하라고만 하더군요

분실 책임을 왜 택배회사와 고객만 책임을 져야할까요
아덴 쪽에서 받고도 안받았다고 하는것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돈이 아까운거 보다는 이 사건으로 받은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고객센터에서 전화만 받고 상담했다면 이렇게 화가 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돈 넣으라고는 득달같이 문자 오더니 전화해달라는 글은 완전히 무시 하고
분실될수있다고 기제되어 있기때문에 무조건 자기 책임은 없다고하니..

그럼 처음 부터 계좌입금만 된다고 하면 이런 불상사가 없지 않을까요
아마도 이런 작은 문제로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안봤으면 하는 생각에
아덴의 불친절을 알려드리며 이런 피해를 다른 사람들이 안당하게
아덴쪽이 개선 할수 있도록 조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를 반송하면서 왕복배송비를 동봉해서 보내라하여 반송하셨는데 현금만 없어졌다니 매우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우선은 배송비에 대해서 해당업체에 동봉여부 확인을 하시고 보내셨느냐에 따라서 보상여부가 결정될수있습니다. 보통은 동봉은 위험하므로 입금을 하라고 안내를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현금봉투만 없어진경우라면 택배사측의 과실도 무시할수는 없지만,증거가 없으니 난처하실거라 생각됩니다. 택배사측으로도 확인의뢰를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538 유통 1001마트 진정엽 2026-04-03
1499537 유통 체험단시대 류하늘 2026-04-03
1499536 식음료 배달의민족 정호준 2026-04-03
1499535 서비스 불타는 막창

처리중

메뉴표기
정은혜 2026-04-03
1499534 생활용품 보스텐 김도은 2026-04-03
1499533 유통 11번가 이은주 2026-04-03
1499532 유통 심바공구 김민영 2026-04-03
1499531 유통 120bro

처리중

환불건
박다혜 2026-04-03
1499530 유통 120bro 박다혜 2026-04-03
1499529 자동차 현대자동차 서비스센터 박성주 2026-04-03
1499528 유통 이글엑스 로켓볼 공식 판매 플랫폼 정길연 2026-04-03
149952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지영 2026-04-03
1499523 생활용품 프랭크 컴퍼니 민진홍 2026-04-03
1499522 유통 CU, 권상수 2026-04-03
1499521 생활용품 주식회사 샤르드 이상미 2026-04-03
1499518 기타 라뷰웨딩컨벤션 조영주 2026-04-03
1499516 유통 lf몰 손근숙 2026-04-03
1499514 기타 더플라스 이정흔 2026-04-03
1499511 기타 게이트맨

처리중

As접수
전수영 2026-04-03
1499507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인덕 2026-04-03
1499506 유통 유랄 이연숙 2026-04-03
1499505 유통 크림 이영미 2026-04-03
1499503 금융 카카오페이 이성구 2026-04-03
1499502 기타 헬스보이짐 가양점 김연아 2026-04-03
1499499 생활용품 공스킨 최영진 2026-04-03
1499497 생활용품 어도어럭스 이미나 2026-04-03
1499493 생활가전 쿠첸 홍준호 2026-04-03
14994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3
1499488 식음료 그램원 박지은 2026-04-03
1499486 기타 산틱코리아 최용민 2026-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