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세일브랜드의 황당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노세일브랜드의 황당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미숙
  • 조회수 : 1,362회
  • 작성일 : 11-12-29 15:17:45

본문

얼마전 대구상인동롯데백화점에 가서 황당한 일을 보았습니다.
제가구매했는 써스아일랜드 의류가 두벌이 40%나 세일을 하는것입니다.
저는11월5일 정상가구매했습니다.
특희가디건은 기획으로 저렴하게 나왔다면서 98,000에구매
원피스는 158,000원으로 정상가구매
이런의류가 저렴가하게나왔다는 의류도 40%로나 세일을하고
정상으로 구매한상품도 똑같고, 제가 구매할때 문의 했습니다. 세일하지않는냐고, 매장점원은
노세일브랜드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답변은 시즌세일이라고 어쩔수없다고  언제부터 세일했나고 물으니
12월15일짜로 세일했다고 이럴수가 있습니까? 이브랜드 매년 시즌세일은 한다고 오늘에서야 이야기합니다.
정보가 없는 고객은 정말로 바보가 되어버린다는..
고객은 이제구매할때 노세일브랜드와 시즌세일은 하는지 꼬옥 물어봐야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이모든 상황을 백화점과 써스아일랜드매장은 의류본사지침이라고합니다.
이불편상황을 고객이 떠안아야 하나요???  백화점 층사무실도 그저 의류매장의 입장만을 대변하고...
저렴하게나온 기획의 옷값의 진실은 어디까지내려가야 진실일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셨던 의류 노세일이라고 해놓고 40%나 세일을 하고있어 황당하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편안한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424 식음료 포르팜/이윤상 정현이 2026-03-19
1495423 생활가전 웰본(판매처) 김춘희 2026-03-19
1495422 유통 쿠팡 윤순정 2026-03-19
1495421 식음료 포르팜/이윤상 정현이 2026-03-19
1495420 식음료 온늘농수산 김진세 2026-03-19
1495419 기타 인생소개팅 이윤주 2026-03-19
1495417 유통 무인문방구 박정근 2026-03-19
1495416 기타 KT 김설민 2026-03-19
1495415 기타 더케어 왁싱 김지혜 2026-03-19
1495413 식음료 솔티스 배정훈 2026-03-19
1495409 항공·여행 진에어 박보연 2026-03-19
1495406 생활용품 120브로 곽지은 2026-03-19
14954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9
1495398 생활가전 https://www.oa-world.com/ 최인정 2026-03-19
1495392 자동차 카마루 한준혁 2026-03-19
1495391 통신 스윙(공유킥보드어플) 여인찬 2026-03-19
149538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승규 2026-03-19
1495386 기타 포토시그니처 세종아름점 지소영 2026-03-19
1495384 생활가전 세라젬 김혜정 2026-03-19
1495369 자동차 K카 박성현 2026-03-19
1495368 생활가전 주식회사 현대큐밍 이호선 2026-03-19
1495367 통신 tplus 모바일 박상춘 2026-03-19
1495363 기타 모토카워시 판교직영점 이준지 2026-03-19
1495361 식음료 국대한우

처리중

냉동제품
김미선 2026-03-19
1495359 기타 헬스크럽 온경미 2026-03-19
1495356 기타 트루쿠어유한회사 강인숙 2026-03-19
1495354 서비스 캐시메이커 남현기 2026-03-19
1495352 생활용품 (주)리퍼미 김선 2026-03-19
14953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9
1495349 유통 유니온 인터넷쇼핑 도윤지 2026-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