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텔레콤의 사기 영업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넥스텔레콤 ] 에넥스텔레콤의 사기 영업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여영
  • 조회수 : 646회
  • 작성일 : 13-08-10 16:36:50

본문

안녕하세요.
작년 9월에 홈쇼핑을 통해 스마트 폰을 구입을 했었는데...
알고보니 에넥스텔레콤의 사기 영업에 넘어간 거였습니다.

1.당시 홈쇼핑에서 스마트 폰 광고할때, 마치 TV를 사은 품으로 주는 것처럼 광고를 했으나,
  알고보니 (스마트 폰+TV)출고가를 36개월 요금으로 할부 지불하는 꼴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제시한 345요금제가 통화 50분 데이터 100M로
  즉, 제공하는 서비스가 거의 없기 때문에 오로지 기계값으로만 나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요금제를 36개월 동안 변경할 수도 없게 하였습니다.
2.통신사는 KT라고 광고 했으나, 나중에 요금 청구서를 받고보니 에넥스텔레콤이었습니다.

일년 정도 쓴 현재 통신사 해지 위약금이 약 100만원 정도 된다고 합니다.
이것은 명백히 에넥스 텔레콤과 홈쇼핑이 대놓고 소비자들에게 사기친 것입니다.

광고에서는 에넥스텔레콤의 존재를 감춘채 마치 KT인 것처럼 하면서 동시에 TV를 사은 품으로 주는 척하여 소비자들을 현혹시켜 판매를 한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이 필요했던 스마트 폰을 구입하면서도 동시에 TV를 공짜로 얻을 수 있다고 기대했던 소비자는 결과적으로 36개월 할부로 두 기기에 대한 값을 자신도 인지하지 못한 채 지불하게 만든 것입니다.

알고 보면 아주 간단한 상술이지만 모르고 당하면 이토록 억울할 수가 없습니다.
에넥스텔레콤을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는 바이며,
이 사기업체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취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홈쇼핑을 통해 구입하신 휴대폰의 과장광고로 인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919 휴대전화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16
1502918 유통 쿠팡 여인봉 2026-04-16
1502917 금융 DB손해보험 황병식 2026-04-16
1502916 생활용품 데이지클로젯 고소현 2026-04-16
1502915 생활용품 몽크로스 코리아 구승철 2026-04-16
1502914 유통 쿠팡 오재근 2026-04-16
1502913 생활가전 아쿠아픽 윤소라 2026-04-16
1502912 생활용품 GS랄라블라 황철원 2026-04-16
1502911 기타 대웅제약 이지듀 조진웅 2026-04-16
1502910 기타 록시 강남점 김경빈 2026-04-16
1502909 서비스 쿠팡 김종연 2026-04-16
1502908 서비스 설탭 전영아 2026-04-16
1502907 생활용품 DINT(딘트) 최호선 2026-04-16
1502906 생활가전 LG전자 임성조 2026-04-16
1502905 기타 피으 윤화은 2026-04-16
1502904 자동차 한국지엠 김상수 2026-04-16
1502903 기타 용산구 아메리칸요가 김하영 2026-04-16
1502902 항공·여행 네이버-떠나요닷컴-안녕동해야 펜션 이재용 2026-04-16
1502901 서비스 골윈스포츠 정한주 2026-04-16
1502900 식음료 오마이닭(헤세드요샙) 최혜경 2026-04-16
1502899 기타 머니업클래스 황인태 2026-04-16
15028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6
1502897 금융 금싸라기ㅡ주식정보업체 이대성 2026-04-16
1502896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제품하자
김수자 2026-04-16
1502895 기타 바디프랜드

처리중

A/S
길태현 2026-04-16
150289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신윤정 2026-04-16
1502893 통신 KT 김현근 2026-04-16
1502892 생활용품 한샘 이소희 2026-04-16
1502891 생활용품 엠케이 홀딩스 노정순 2026-04-16
1502890 생활가전 드리미 로봇청소기 이순자 2026-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