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를 가장한 물품 가격 이중 청구로 부당이득을 취한 상록스토아 상계점 직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실수를 가장한 물품 가격 이중 청구로 부당이득을 취한 상록스토아 상계점 직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관
  • 조회수 : 396회
  • 작성일 : 12-11-04 22:05:44

본문

11월4일 16:50경 서울 노원구 상계8동에 위치한 상록스토어 상계점에서
물품을 구입하고 카드로 계산을 하려는데
점원이 카드리드기가 작동되지 않는다며 잠시 기다려 달라고 하였다.

그러면서 약20여분간 계산대에서 서 있게 하였으며 그기 까지는 좋았다.
기기가 작동되지 않으니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다.

그런데 그 여직원이 어쩔줄 몰라 하더니 남자직원을 대동하고 왔다 그 남자직원은
아마 책임자쯤 되는 것 같았다.

그런데 다시 카드로 결재를 하였다.
핸드폰을 확인하니까 결재가 두번 된걸로 나와
그 책임자처럼 보이는 남자직원이 한번은 결재 된 것이 아니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였다.
그래도 이상하여 이런경우 두번 결재된 것 같다며 휴대폰까지 보여주었지만 한번 결재된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였다.

그래서 조금 이상하고 찜찜하였지만 그냥 집으로 돌아왔으며
인터넷으로 결재내역을 확인하니 이중으로 결재된 것이다.

만약 노인분이 이런 경우를 당하였을 경우 이중으로 돈을 지불하고도 몰랐을것이며,
또한 바빠서 확인을 못 하였을 경우 이중으로 돈을 지불하였을 것이다.
제의 생각으로는 이러한 경우가 다수 있을것으로 생각되며

이러한 방법으로 부당이득을 취한 경우 소비자의 항의가 들어오면 실수로 그런거라며
환불해 주며 사과하고 끝내고
그렇치 않을 경우 부당이득을 취하는 구조인것이다.

앞으로 이러한 경우가 발생할 것이 다분하며
이러한 경우가 재발하지 않게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물품구입후 카드결재가 이중으로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결재가 되지않았다며 무성의한 업무태도를 보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해당매장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카드취소요청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651 식음료 동네점빵 박운열 2026-04-04
1499650 생활가전 LG전자 최은성 2026-04-04
1499649 통신 PC컴퓨터 송병학 2026-04-04
1499648 기타 구매대행 카페 박세란 2026-04-04
1499644 휴대전화 블링폰 하영 2026-04-04
1499629 휴대전화 블링폰 하영 2026-04-04
14996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4
1499627 항공·여행 이스타항공 이현성 2026-04-04
1499626 식음료 일미 신석환 2026-04-04
1499625 기타 한국내츄럴

처리중

재문의
전지혜 2026-04-04
1499623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오수진 2026-04-04
1499622 유통 STL 이흥수 2026-04-04
1499621 기타 쿠팡 박영선 2026-04-04
1499618 생활용품 뉴발란스 강지영 2026-04-04
1499603 유통 (주)피아솜통상 박준희 2026-04-04
1499593 생활용품 바반투 유현식 2026-04-04
1499592 항공·여행 서른즈음에 윤정영 2026-04-04
1499591 유통 쿠팡 박정호 2026-04-04
14995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4
1499587 생활가전 LG전자 박미선 2026-04-03
1499586 생활용품 주식회사 헥토파이넨셜 안주현 2026-04-03
1499582 유통 네이버쇼핑 최동선 2026-04-03
1499575 생활가전 nsaifinoe 정인아 2026-04-03
1499565 서비스 브로킷 제이미 2026-04-03
1499557 생활용품 BORN CHAMPS 임영진 2026-04-03
1499555 생활가전 풀리오 박수찬 2026-04-03
1499545 유통 쿠팡/엠에어쿠폰 이정우 2026-04-03
1499538 유통 1001마트 진정엽 2026-04-03
1499537 유통 체험단시대 류하늘 2026-04-03
1499536 식음료 배달의민족 정호준 2026-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