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프라다폰의 액정 화면 불량에 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프라다폰의 액정 화면 불량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찬
  • 조회수 : 871회
  • 작성일 : 12-09-01 14:03:58

본문

2012년 8월 9 일 엘지 프라다폰을 통신사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8 월 28일 주머니에서 꺼내다 살짝 떨어뜨렸는데처음엔 점처럼 찍혀보였는데10여분 지나자 금이 갔어요.. 일단 산 지 얼마안되어  화가 났지만 AS 센타에 가서 수리를 받으려고 갔습니다. 액정값이 무려 11 만원이더군요.. 산 지 10여일 밖에 안 됐고 주머니에서 꺼내다 떨어진것이기 때문에 본인 과실도 있겠지만 제조사가 휴대폰을 규정에 맞지 않게 만든건 아닌지 따져 물었습니다. 산지 하루건 이틀이건 액정파손은 소비자 과실이라 무료수리는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설령 지금 제가 고쳐 쓰더라도 제품에 문제가 있다면 또 이런일이 자주 발샐할것 아니냐? 그래서 수리비 11 만을 낼테니 나머지 금액은 환불을 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안된다네요.. 90 만원짜리 핸드폰을 만들면서 그 정도로 허술하게 만들어놓고 고장날때마다 수리비를 핸드폰의  10분의 1 도 더 받아가는 제조사에 그럼 본인들의 액정강도가 어느정도인지 소비자가 납득할수 있게 데이터를 달라 했지만그건  영업비밀이라며 공개할수 없다네요.. 다른 전자제품은 그 정도의 고가라면 당연히 환불받고 사과까지 받았을텐데 자기들은 아무 잘못없으니 그냥 돈내고 고쳐쓰라고 하는 배짱에 너무 화가 납니다.. 휴대폰은 일반기기와 달라 요금제에 묶여있는 경우가 많아 저러서는 이만저만 피해가 아닙니다.  방법은 없을까요?  혹시 소비자 법에도 휴대폰 액정에 한해서는 어떠한 경우에도 제조사 책임은 없다고 명시되어 있다고 저한테 그러던데 그게 사실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699 생활용품 안다르 황치우 2026-04-15
1502696 생활용품 바스포르 김현지 2026-04-15
1502695 유통 Queenit 퀸잇 김순영 2026-04-15
1502691 통신 카카오톡 황혜윤 2026-04-15
1502690 자동차 서울카프러스 블박.썬팅 임정우 2026-04-15
1502689 생활가전 가구느낌 김모영 2026-04-15
150268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고은 2026-04-15
1502687 유통 사조원(나주) 김강석 2026-04-15
1502680 생활가전 주식회사 아연 박건우 최봉군 2026-04-15
1502673 통신 KT 최범찬 2026-04-15
1502669 생활가전 코웨이 김지아 2026-04-15
1502666 기타 알파바디(ALPHABODY) 조준호 2026-04-15
1502664 생활용품 포더홈 이성미 2026-04-15
1502663 기타 크린토피아 박경희 2026-04-15
1502660 건설 대경타일건재 (조진호)605-26-06925 박용성 2026-04-15
15026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5
1502655 기타 멜킨스포츠 정주용 2026-04-15
150265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정현 2026-04-15
1502651 유통 칼로 부스터 김상수 2026-04-15
1502650 유통 쿠팡 마대성 2026-04-15
1502644 기타 SK홈쇼핑 이효순 2026-04-15
1502640 자동차 토마토렌트카 김이숙 2026-04-15
1502638 통신 7모바일 정주호 2026-04-15
1502637 생활가전 한국오므론헬스케어 안신혜 2026-04-15
1502634 금융 삼성증권 허만준 2026-04-15
1502633 기타 캐시비(이즐교통카드 김도원 2026-04-15
1502632 식음료 전전 유한회사 노미선 2026-04-15
1502631 유통 골프월드 김유경 2026-04-15
1502622 기타 세계로마트오남점 유미 2026-04-15
1502619 기타 세계로마트오남점 유미애 2026-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