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1815, No.21847글썼던 사람인데요...그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No.21815, No.21847글썼던 사람인데요...그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동숙
  • 조회수 : 362회
  • 작성일 : 12-04-19 17:01:30

본문

인터넷 옥션에서 불량 캐리어 가방을 샀던 사람입니다. 그후 옥션 주** 상담팀장이라는 분이 전화와서 하는 말이 "그 판매자 분하고 통화를 했는데 일단 가방을 이쪽에서 배송료를 내고 보내면 나중에 가방구매료와 배송료를 함께 환불해 줄것이다"하고 해서 팀장이 하라는대로 우체국택배로 6500원을 들여서 그 판매자에게 보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이 없길래 오늘 옥션 주** 팀장이라는 분에게 전화통화 시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팀장하는 말이 판매자가 액션을 취하기 전에는 자기네는 해줄수 있는게 없다네요. 그리고 자기네가 할 수 있는 아이디정지처분만 했다는 겁니다. 이렇게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을수가 있습니까? 자기가 판매자와 통화를 했고 저는 하라는대로 믿고 했을 뿐인데...제가 통화를 한 것도 아니잖습니까? 더이상 해줄게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네요. 그래서 하다못해 환불이 안되면 교환이라도 해줘야할 것 아니냐고 했더니 그쪽에서 연락을 주기전에는 자기네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옥션도 황당하고, 그 판매자도 황당하고...<BR>이런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다른 피해자들을 위해서도 일벌백계하도록 해주세요. 꼭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861 식음료 미듬수산 정주희 2026-03-21
1495833 서비스 인형뽑기 이정수 2026-03-21
1495831 생활가전 아이닉 우효주 2026-03-21
1495830 기타 인형뽑기 이정수 2026-03-21
1495822 기타 대노복지사업단(유어라이프상조) 이동규 2026-03-21
1495821 유통 쿠팡 이고운 2026-03-21
1495820 기타 스터디맥스 정채연 2026-03-21
1495819 기타 쿠어라벨 유호선 2026-03-21
1495808 식음료 돈시몬 GARCIA CARRION 수입원 (주)유앤아이엔젤스 최영환 2026-03-21
1495804 식음료 배달의민족 헤라키친 신현경 2026-03-20
1495802 생활용품 네이버 언니네의류 이주현 2026-03-20
1495797 유통 쿠팡 현지숙 2026-03-20
1495795 기타 판다의 장난감 박물관 조윤재 2026-03-20
1495792 기타 (주)뉴현대이사몰 강윤진 2026-03-20
1495791 기타 쁨글로벌의원 정연주 2026-03-20
1495790 기타 세스코 장웅 2026-03-20
1495789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미희 2026-03-20
1495788 통신 아이즈비전 ㅇㅇㅅ 2026-03-20
1495787 기타 제이린 남포점 황효준 2026-03-20
1495786 기타 이사랩 변서영 2026-03-20
1495775 식음료 롯데리아 NC청주점 성숙영 2026-03-20
1495769 식음료 (주)청정 임준성 2026-03-20
1495768 기타 초월스터디카페 상도점 모성준 2026-03-20
1495767 자동차 현대자동차 firefox 2026-03-20
1495764 기타 와우피프티 강석봉 2026-03-20
1495761 유통 린다스 원아미 2026-03-20
1495760 기타 평택역쪽 쌔짐헬스장 양진수 2026-03-20
1495759 유통 린다스 원아미 2026-03-20
1495758 휴대전화 삼성전자 신현동 2026-03-20
1495757 생활가전 (주)반디 홍정완 2026-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