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니아 코리아 오디오-네비게이션 제품의 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파이오니아 코리아 오디오-네비게이션 제품의 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희봉
  • 조회수 : 240회
  • 작성일 : 12-12-12 23:01:14

본문

밑에 올렸던 내용중에 수정할 사항이 있어서 다시 수정하여 올립니다. 글 자체 수정이 안되네요 ~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2007년 5월경, 저의 자동차에 파이오니아 코리아 제품인 매립형 오디오-네비게이션 시스템(당시 170만원 상당)을 장착했습니다. 전체 시스템제품은 파이오니아 코리아의 제품이고 내장된 네비게이션은 더싸인 이라는 회사의 X-NAVI 라는 제품입니다.
문제는 1년후인 2008년(정확히 기억이 나지않음)즈음입니다. 그  X-NAVI 회사의 부도 소식을 듣게되었고 네비게이션 제품의 업데이트 지원 또한 끊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품 구입처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다른 회사가 그 부도난 회사를 인수하게 된 뒤에야 보상을 해준다거나 업그레이드를 해준다는 이야기를 듣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X-NAVI 회사의 인수소식은 들리지 않았고, 저는 파이오니아 코리아에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내장된 네비게이션 제품은 X-NAVI  회사의 제품이지만 오디오-네비게이션 시스템 제품은 파이오니아 코리아의 제품이었기에 모든 책임은 파이오니아 코리아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파이오니아 코리아측의 이야기는 자신들의 회사또한 잘못 계약을 했다고만 주장을 하였고 만약 새로운 네비게이션을 원할시에는 30만원정도의 금액을 지불해야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만 본인은 이말이 새 제품을 구입하라는 이야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요즘같이 하루아침에 내집앞 지도도 확확 바뀌는 시대에 네비게이션 제품은 업그레이드가 생명인데 그동안 업그레이드를 받지 못하여 받은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언제까지 X-NAVI  회사의 인수소식을 기다릴수만도 없고, 제품 판매처인 파이오니아 코리아 회사측에 보상을 요구하였으나 거부만 당하고 있습니다. 억울합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한둘이 아닐겁니다.
제품만 판매하고 내장된 네비게이션 제품이 자사  제품이 아니라고 우기고만 있는 파이오니아 코리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618 유통 G마켓 김명훈 2026-04-08
1500616 생활용품 쇼파 장홍희 2026-04-08
1500608 기타 위버스브레인 장승호 2026-04-08
1500605 기타 버블클린텍

처리중

입주청소
박인혜 2026-04-08
1500604 통신 샤르드 최윤영 2026-04-08
15006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기훈 2026-04-08
1500597 기타 나인스쿨 강민정 2026-04-08
1500595 생활가전 인터넷 유통판매업체 방영배 2026-04-08
1500593 자동차 대창모터스 이준호 2026-04-08
1500578 기타 인포벨홈쇼핑

처리중

떡주문
박자전 2026-04-08
1500577 생활가전 쿠쿠 (압력 밥솥) 이오녀 2026-04-08
1500574 기타 119익스프레스 하두용 2026-04-08
1500573 생활용품 (주)라움에스알 조원철 2026-04-08
1500571 유통 G마켓 김혜정 2026-04-08
1500569 식음료 방방 류애리 2026-04-08
1500567 생활용품 샤르드 유희복 2026-04-08
1500566 기타 홍성준(미세촘촘방충망) 조윤선 2026-04-08
1500565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이승희 2026-04-08
1500564 유통 지그재그 고지비 이수은 2026-04-08
1500563 생활용품 쿠팡 정현재 2026-04-08
1500562 유통 베이징란리화젠테크 손다영 2026-04-08
1500561 항공·여행 노랑풍선 한규진 2026-04-08
15005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8
1500556 생활용품 주식회사 샤르드(사업자번호. 343 88 01321) 유재권 2026-04-08
1500554 기타 이즐 (인천버스회사단말기) 구소영 2026-04-08
1500551 식음료 오일장먹거리

처리중

허위광고
이연수 2026-04-08
1500549 유통 푸릇타임 상호(산들리에) 정영희 2026-04-08
1500548 기타 유나팩 김양환 2026-04-08
1500547 유통 하이퍼스쿨 박현정 2026-04-08
1500546 생활가전 로지텍(logitech) ㅎㅈㅇ 2026-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