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연수기 하고 수도가 터졌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청호나이스연수기 하고 수도가 터졌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소정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2-10-19 12:33:38

본문

저희 엄마는 좀 오래된 아파트 1층에 살고 있습니다. 제가 일 하게 되면서 엄마가 저희딸을 보게 됐습니다.
엄마  집에는 웅진정수기를 꽤 오래 쓰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청호나이스 코디를 만나서 연수기며 정수기며 비데까지 청호로 다 바꾸셨습니다. 우리 딸이 아토피가 있어서 연수기가 아토피가 좋다고해서 얼른 바꿨습니다.
웅진 계약이 만기가 안되서 돈도 물고 바꿨습니나.그리고 처음에는 물이 바꿔서 그런지 좋고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런데 한달 후 수도세가 저번달에 딱 2배가 나왔습니다. 연수기를 사용해서  물세가 많이 나오나 보다하고 넘어갔습니다. 코디한테 물어도 괜찮다고해서 그냥 썼습니다.  그런데 그다음 달은 더  많이 또 그다음 달은 처음에 3배나 나왔습니다. 그리고 몇일 후에 지하실에 물이 세서 엉망이라고 경비 아저씨가 물 새는 곳을 찾으라고 오셨습니다.
갑자기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라고 너무 놀라 수도 관련 사람을 불렀습니다.
그 분이 오셔서 하는 말이 잘 쓰지 않는 수도에 연수기를 달고 갑자기 물을 많이 사용해서 그런 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청호에  전화했더니 일단 사람 보낸다고하면서 기계문제가 아니면 자기들 책임이 아니라네요.
기사분오고 다른데는 문제가 없고 달면서 무리가 가서 뒤에 배관이 터진것  같다는데 부산지점이라는 곳에 일하는 덜사람은 뒤에 배관은 청호와 상관 없으니 보상해줄 수 없다네요.
다른 데 수도관련 일하시는 분도 배관이 터졌는데 안 쓰던 수도를 갑자기 쓰다보니 그렇다고 말씀하셔서 그렇걱 얘기했더니 청호나이스연수기로 배관이 터졌다는 증거를 대라네요.
공사를 하면 돈도 많이 들고 지금껏 물세 생각하니 너무 화나고 답답하네요.
이럴때 우리가 보상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연수기 누수로 인한 피해를 겪고 있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정수기 누수 물바다는 '무죄'?.."원상복구 못해줘"=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22963)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674 기타 티켓링크 최장은 2026-04-04
1499673 항공·여행 카카오택시 권효주 2026-04-04
1499672 자동차 헤이딜러 (주)피알앤디테크베이 김응두 2026-04-04
1499671 기타 휴그랩 김하영 2026-04-04
1499670 식음료 배달의민족 이지현 2026-04-04
1499669 자동차 카모아 최유진 2026-04-04
1499668 통신 PC컴퓨터 송병학 2026-04-04
149966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4
1499666 자동차 블랙박스 임희광 2026-04-04
1499665 생활가전 코웨이 박미진 2026-04-04
1499664 생활가전 코웨이 박미진 2026-04-04
1499663 기타 펫갤러리아 김포본점 억지언 2026-04-04
1499662 유통 다구해마켓 신은옥 2026-04-04
1499661 기타 디너의여왕 송수범 2026-04-04
1499660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04
1499659 식음료 배달의민족 조숙영 2026-04-04
1499658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박준현 2026-04-04
1499657 식음료 성금당 김덕이 2026-04-04
1499656 서비스 크린토피아 구로중앙점 김구도 2026-04-04
1499655 기타 소루젠떼 비지니스 호텔 김옥정 2026-04-04
1499654 기타 개인업체 김남진 2026-04-04
1499653 서비스 CJ대한통운 이병승 2026-04-04
1499652 기타 코엑스불교박람회 고유진 2026-04-04
1499651 식음료 동네점빵 박운열 2026-04-04
1499650 생활가전 LG전자 최은성 2026-04-04
1499649 통신 PC컴퓨터 송병학 2026-04-04
1499648 기타 구매대행 카페 박세란 2026-04-04
1499644 휴대전화 블링폰 하영 2026-04-04
1499629 휴대전화 블링폰 하영 2026-04-04
14996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