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물품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물품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대호어페럴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2-12-13 10:28:55

본문

안녕하세요
여긴 대호어페럴이라는 의류회사입니다.
지난 9월 14일에 부산의 거래처에 저희회사 물품 2BOX를 대한통운 택배로 보내드렸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물건을 받지 못했다고 거래처에서 연락이 왔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집하점인 대한통운성북사업소로 연락을 했더니 부산 지점과도 연락이 안되서 사고처리를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2주 정도면 해결이 된다고 하더니 한달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전화를 드렸더니 확인중이라고 좀더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2달이 지나자 부산 사업소에서 9월 28일에 한박스를 가져다 주고 10월 27일에 한박스를 가져다 줘서 2박스 모두 배달을 했다고 완료 처리를 했다고 했습니다.
부산 사하사업소에서 완료를 쳐서 성북사업소에서는 더이상 처리를 해줄수 없다며 고객센타에 직접 상황을 말하고 다시 사고처리 요청을 하라고 해서 했는데 지금 거의 3달이 지났는데도 해결을 해주지 않고 전화연락도 안되면 직통번호도 없다고 이리저리 피하기만 합니다. 저희회사물품은 한박스에 42만원의  옷이 들어있어서 총 84만원의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
 금액이 커서 쉽게 해결이 안된다는 말도 하더라구요...
고객센터 직원인 남영선씨는 확실하게 해결해서 12월 12일까지 책임지고 처리한다음 연락을 주기로 해놓고 연락이 없으십니다. 고객센서 1588-1255로 전화를 걸어도 상담원 연결은 너무 힘듭니다.
 다른일도 해야하는데 계속 이것만 붙잡고 있을순 없습니다.
 저희 부산거래처에서는 물건을 받은적이 없다고 하고 배달해주신분이 거래처에 직접 찾아가서 확인 해주겠다고 말만하고 전혀 확인이 안되고 있는상태에서 저희 회사는 84만원 손해만 보게 생겼습니다.

택배라는게 적어도 2,3일안에 물건이 배달되는것이 원칙이 아닌가요?
한달있다가 한박스 배달하고 또 두달 후에 한박스 배달하는건 말도 안됩니다.
금액이 크니 손해를 보기 싫어 부산 사하사업소에서 거짓말하는게 눈에 너무 보입니다.
이렇게까지는 하지 않으려고 저희회사도 3개월이나 기다려주었습니다.
너무 안일한 태도로 저희는 답답합니다.


대한통운에서 물건 배달했다고 보내준 서류를 첩부합니다.
9월 14일에 집하한 물건을 9월 28일, 10월 27일에 배달하는것은 말이 안되며, 또한 받지 못했다고 하십니다.

확인해 보시고 꼭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038 금융 KB국민은행, Ritz, Crypto 최민채 2026-06-09
1519028 유통 다단계 호산병원장 과 외국인동포들과 대학교 통한 재외국민들의 성매알선 서비스 최민채 2026-06-09
1519025 생활용품 위아더T

처리중

환불 지연
조은애 2026-06-09
1519024 건설 LH 최민채 2026-06-09
1519023 서비스 쿠팡 김수진 2026-06-09
1519022 유통 디크솔큐라스팟 윤지우 2026-06-09
1519021 생활용품 생활용픔 공장부지 세금으로 제품 비용 상승 최민채 2026-06-09
1519020 기타 뉴아람식자재마트주 오동건 2026-06-09
1519019 기타 교육청 최민채 2026-06-09
1519018 항공·여행 Shipownership association 최민채 2026-06-09
1519017 기타 교육청 최민채 2026-06-09
1519016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선아 2026-06-09
1519015 생활용품 베리쉬 김민선 2026-06-09
1519014 서비스 주식회사에이치스카이 백민진 2026-06-09
1519013 유통 쿠팡 김체두 2026-06-09
1519012 유통 롯데온 최민채 2026-06-09
1519011 유통 정직한과일가게 이종훈 2026-06-09
1519010 휴대전화 샤오미 최민채 2026-06-09
1519009 기타 LED 다이어트 내적몸치료, 큐티클각질 세신 개인샵, 태닝과 고압산소치료, 잇몸성형과 스케일링, 보톡스와 윤곽

처리중

비용 불만
최민채 2026-06-09
1519008 자동차 KG모빌리티 박시나 2026-06-09
1519007 자동차 왼쪽 오른쪽 운전자석 지정 교통부 최민채 2026-06-09
1519006 기타 ALIExpress 전병락 2026-06-09
1519005 기타 주주단체 최민채 2026-06-09
1519004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9
1519003 기타 가성비 카라반 TV 최인호 2026-06-09
1519002 금융 부동산 업자 알바, 네일샵 알바 최민채 2026-06-09
1519001 유통 유한회사보즈예(신현재박사효소) 김지연 2026-06-09
1519000 생활가전 교원

처리중

정수기
김정화 2026-06-09
1518999 유통 쿠팡

처리중

가짜상표
배정호 2026-06-09
1518998 통신 SK텔레콤 안재락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