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스페이스 고객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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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여사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2-12-12 16: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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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시 직원에게 약간의 털빠짐이 있을 수 있으며 털빠짐시 안쪽에서 잡아당기면 다시 안으로 들어간다는 아주 긍정적인 직원의 설명을 듣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첫날 깃털이 약간 빠지는 구나 하고 직원의 말을 실감했고 그리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교복마이 위에 입은 잠바는 아이를 털빠진 닭마냥 털을 날리기 했고 급기야 12월 12일 아이가 학교에서 오자마자 이옷 챙피해서 못입겠다네요
하여 매장에 전화해 교환을 요구했는데 일단 물건을 서울로 보내봐야 한다고 이추운날 제대로 입을 따신옷은 기껏해야 이옷하난데 옷은 회수를 해서 꼭 본사에 보내야 한다네요
본사에 보내더라도 일단 옷을 교환해주고 노스페이스에서 알아서 하자를 찾던지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개콘에서 나오는 정여사처럼 터무니 없이 바꿔달라는 것도 아니고 아이가 챙피해할 정도로 털이 빠진다는데 그거 자체가 하자 아닌가요? 고객이 만족을 할수 없게 만든 것을 개선점으로 알고 좀더 발전을 도모해야 하는 서비스 업체에서 어떻게 고객에게만 결과를 통보할 때까지 기다리라고 하는지 저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제가 교환을 받으려면 물건을 이추운날 물건을 서울로 보내 서울서 제품 검시후 연락이 올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나 짜증나고 약이 오릅니다.
구스다운은 제품의 특성상 안에 털빠짐 처리를 좀떠 세밀히 해야하는거 아닌지요..약올라죽겟습니다. 한두푼 짜리라면 에라 모르겠다 몇번입고 버리자 하겠지만 정말 약이올라 미치지경입니다.
이런경우 어찌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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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구입하신 패딩이 털빠짐으로 교환요청인데 안된다고 하니 황당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면, 제품 불량인 경우에는 '무상수선-교환-환급'의 순으로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추운날씨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