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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명기구판매사 프로라이팅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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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승완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2-11-24 0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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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9월1일 집에 조명기구가 오래되어 주식회사프로라이팅이라는 통신판매회사에 LED거실등.주방등.방등을 74만원에 구입하고 몇일지나 회사에서 소개하는 조명기사에게 비용을 지불하고 설치하였읍니다.
설치후 설치기사 하는말이 하자나 고장시 LED등은 고가품이니 교환이나 AS를 받으면 된다고 하더군요. 설치당시 조명도 잘들어오고 LED등은 5년이상 전구를 교환없이 사용가능한 것이라 하여 문제가 없을것 같았읍니다.
그런데 11월 5일경부터 주방등이 깜박이기 시작하여, 11월17일 프로라이팅 고객센터 Q/A방에 인터넷 문의를 하니 19일에 전화가와 문제점을 물어보더군요.

- 주방LED등의 내부 전선연결하는 부속품이 잘못 설치되어 등의 부착이 않된것 같다고 하자 사진을 찍어 보내달라고 하여 사진을 찍어 E-MAIL로 보내주니 다음날 등기구가 불량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면 조치를 취해달라고 하자 저더로 고치라고 하더군요. 제가 고칠수 있으면 설치도 제가 했지 뭐하러 비용을 지불했겠읍니까?

- 조치 연락이 없어 21일 연락하니 계속 조치중이라는 말과 저더로 조치를 취하라고 하고 등기구를 분리하여 택배로 보내면 교환 해분다고 하내요.  제가 전기기구를 분리할줄 알면 설치도 제가 했지 뭐하러 비용을 지불했겠읍니까? 그리고 다시 배송오면 설치비 주고 또 설치하라고요?

- 제가 사정했읍니다. 겨울이라 해가 빨리 지고하니 빠른조치 부탁한다고 21일 인터넷문의 또했읍니다.

- 연락이 없어 23일 전화하자 상담원이 받아 하는 말이 저더로 고치던지 등기구 분리하여 택배보내래요. 답답합니다. 전기를 제가 만질줄 알아야죠!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던지 맘대로 하래요. 담당자 이름도 알려주지 않내요. 그렇게 상담하는 것이 맞다면 알려달라는 대도 않알려주내요.
전기만지다 사고나면 회사에서 책임지냐고 하니 자기들은 알바가 아니라내요.

- 다시한번 인터넷 문의 했읍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하겠다고. 연락이없어 전화하니 전 상담원이 아닌 함형식대리가 전화받아 내용을 듣고 23일 중으로 전화준다고 하더니 연락이 없내요.

-그래서 답답한 내가 등기구 분리하여 임시로 선을 연결하여 등을 부착해보아도 여전히 LED등이 깜박입니다.  오늘 저녘도 제대로 된 요리하기 힘드내요.


겨울입니다. 해가 빨리떨어져 주방등 없이는 주방에서 일도 못하고 식사도 하지 못해요. 일반인들은 천정에 붙어 있는 전기 기구에 대한 지식이 없읍니다. 그런것을 분리하고 고치라고 하고 해결의지가 없는  프로라이팅을 신고합니다

 불량등기구 사진을 첨부로 보내드립니다.

프로라이팅 : 1544-5591, 서울 광진구 군자동 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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