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통신사와 타이니 팜 업체의 결재 행태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통신사와 타이니 팜 업체의 결재 행태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호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2-09-27 17:15:55

본문

전 정부시책에 공헌하고자 없는 살림에 애 셋을 낳았습니다.
애들을 키우는게 너무 힘든데 정부지원도 유명무실한데 더불어
통신사들의 이익 이기주의에 희생양이 되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는 초등 5학년, 3학년, 1학년입니다.
휴대폰을 가지고 싶어하는 나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아이들 폰들은 정액제에 기능이 좀 약한걸로
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 머리가 커지다 보니 자꾸 제폰에 손을 많이 대더군요
저의 휴대폰이 사정상 두대다 보니 하나를 번호를 바꾸어 큰아들에게 한달 써보고 니가 유료사이트 결재를 하지않고 잘쓰면 아빠가 그폰을 쓰게 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러곤 얼마 되지않아 휴대폰 발신이 되질 않더군요
그래서 알아보니 요금이 오십만 오천원이 사용되어 있더군요
어의가 없어서 통신사에 전화를 해보니 소액결재가 30만원이 되고 정보이용료로 20만원이 결재가 되었다
이러는 겁니다
소액결제가 언제 30만원까지 되었는지 저도모르는 한도에
한도가 초과 되었는데 정보이용료로 20만원이 더결재가 되게 되었다는 것이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던지..
제 요금제가 인터넷 무제한이용이 가능한 요금제 입니다. 이게 말이되는 처사입니까?
예를 들어 폰 분실이 되면 짧은 순간에 그냥 오십만원 당하는 겁니다..
이게 아무런 절차없이 자기폰에 두번보내는 문자 오케이만하면 진행이 된다는게 믿겨 지십니까?
인터넷 쇼핑몰도 얼마 이상이면 결재 절차가 얼마나 복잡한데 애들이 접할수 있는 휴대폰에서 결제가 이런식으로 처리 된다는것이 믿겨 지십니까?
어의가 없어 게임사에도 전화를 했더니 7세이하 미취학 아동이면 어떻게 해드릴텐데
오학년 정도면 알만한 나이니 못해준다더군요!
오학년이 저지른 범죄도 이나라에선 미성년자라 봐주는데도 통신사와 게임사는 하나의 인격체로 보는 행태를 고발합니다.
솔직히 이문제로 아들 녀석을 너무 혼냈습니다. 솔직히 눈물도 나고 선진국에서 이런경우가 생기면 엄청난 제제가 가해 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제가 건의하고 싶은 것은 저 같은 피해자가 더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결제를 하루에 얼마까지 제한하고 휴대폰 사용이 평소보다 많을경우 통신사에선 본인과 통화를 무조건 해야하는걸로 바꿔 주십시오. 휴대폰 게임에 오십만원 결재가 말이나 됩니까? 월정액으로 얼마로 제한해도 못할판에 저보다 한도가 넘어가는 사람들은 몇백만원 나오겠더군요?
두 업체다 저보고 잘하라더군요, 애들이 손될수 있으니 특정 잠금을 설정하라구요
접근성을 편하게 한게 휴대폰이라 초기엔 모든게 풀려있으니 잠금을 하라구요..
가르쳐 줘야 아는거 아닙니까?  당하고 호소해야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이건아닌거 같습니다
모든 위험 요소엔 경고 표지 및 안내가 있습니다.
두는 뜨고 편리한 휴대폰에 아무런 경고 메시지도 없이 전 이렇게 오십만 오천원이란 \큰돈을 당해야 합니까?
지금은 실직 상태인 제 입장에서 너무나 힘듭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2026-06-05
1517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은재 2026-06-05
1517336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김건엽 2026-06-05
1517335 기타 쿠팡 최인봉 2026-06-05
1517334 생활가전 한경희 양은정 2026-06-05
1517328 생활가전 이오스시스템 박진홍 2026-06-05
1517327 생활용품 에스앤제이 하이싱크 김성운 2026-06-05
1517322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터리 신중호 2026-06-05
1517314 서비스 신흥모피명품크리닝 정인숙 2026-06-05
1517310 유통 히로인스 이정희 2026-06-05
1517309 식음료 주 대상 청정원 김재경 2026-06-05
1517306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304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강영한 2026-06-05
1517303 유통 120브로 이태오 2026-06-05
1517302 기타 니쁜스 최점옥 2026-06-05
1517300 기타 캠빌 공원형 2026-06-05
1517297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294 서비스 한진택배 윤희성 2026-06-05
1517292 기타 대림하수구 조범상 2026-06-05
1517290 생활가전 유라이크 뷰티 2026-06-05
1517285 통신 SK텔레콤 이형돈 2026-06-05
1517282 생활용품 미스터스트릿(m.mr-s.co.kr) 2026-06-05
1517281 기타 wiggle-wiggle 김윤경 2026-06-05
1517280 건설 현대건설 2026-06-05
1517279 생활가전 현대큐밍정수기 안은미 2026-06-05
1517277 생활가전 gerfine.com 전봉순 2026-06-05
1517273 금융 한국경제티비 와우넷 황세정 2026-06-05
1517270 통신 비즈솔루션 김호득 2026-06-05
15172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디앤에스 인터내셔널 이은정 2026-06-05
151726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정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