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 생명 중도인출 이자 없이 쓸수 있다고 하곤 1년 후 1년치 이자 내라는 행태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PCA 생명 중도인출 이자 없이 쓸수 있다고 하곤 1년 후 1년치 이자 내라는 행태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낙선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2-08-08 13:13:06

본문

1. 2010년 7월 초 상담원과 통화 후 이자 없이 중도 인출 된다고 해서 250인가 인출함.
2. 1년 후 1년치 이자 상환 독촉 지로 날라와 보험사 측 관계자와 통화.
3. 돌아온 말은 PCA는 다른곳과 달라 이자를 1년 후에 받는 다고 함.
4. 이래저래 말이 안된다고 따져 물었더니 다시 연락 준대놓고는 연락 없음.
  그후 1년 후 또 2년치 이자 납입 지로 보냄.
5. 쫌전에 상담원과 통화 했는데 가입자가 내가 알아서 한다고 하고 상담 종료라고 기록 된 어의없는 기록.
  글로쓰기에는 내용이 깁니다.
  저는 제가낸 돈 중에 일부 이지없이 급할때 사용 할수 있다고 들어 대출 받았습니다.
  원금 갚을테니 말도 안되는 기준과 이자 탕감 좀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 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 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라며, 제보주신 내용은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으로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495 기타 팀에이블케어 김기환 2026-06-04
1516492 통신 LGU+ 최윤선 2026-06-04
1516491 유통 현대홈쇼핑 이민희 2026-06-04
1516488 유통 보보아이니 안유진 2026-06-04
1516487 항공·여행 아고다 고혜진 2026-06-04
1516484 생활용품 공구우먼 신선아 2026-06-04
1516482 유통 MODUDOW 황숙이 2026-06-04
1516481 기타 도시락이심(온라인구매) 곽미영 2026-06-04
1516480 생활용품 스탠에스티 조서원 2026-06-04
1516478 기타 세탁나라(세탁소) 김지희 2026-06-04
1516475 기타 프리티프릭 이선영 2026-06-04
1516474 생활용품 sk세탁 최유진 2026-06-04
1516473 서비스 클래스 101 이신화 2026-06-04
1516472 생활용품 Nuub 김현우 2026-06-04
1516471 기타 빌리브철거 안은비 2026-06-04
1516470 통신 KT 홍석준 2026-06-04
1516469 유통 주식회사 남유에프엔씨 우수연 2026-06-04
1516468 생활용품 루씨에어 장동엽 2026-06-04
1516466 기타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64 통신 스텔라그로브

처리중

사기판매
정보겸 2026-06-04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2026-06-0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2026-06-04
1516459 식음료 비엔날17 전미화 2026-06-04
1516458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거부
최고운 2026-06-04
1516456 생활가전 비에스온 지성현 2026-06-04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2026-06-04
1516453 생활용품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48 유통 포근해(닥터프렌드)-침구 외 김태영 2026-06-04
15164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임보라 2026-06-04
1516442 기타 카바조 서병태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