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택배물품 분실접수를 하지않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옐로우캡 ] 국제택배물품 분실접수를 하지않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호진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4-01-09 10:34:05

본문

옐로우캡 1588-0123
송장번호: 8380-0567-432

택배기사: 010-2024-7685

국제택배로 시계(50만원상당)를 받기로 되어있었는데..물품보냈다는 전화통화하고 수일이 지나도 배송이 없어 국제전화를 걸어보니 송장에는 받은걸로 나와있다고 하였습니다.

알고보니 택배기사가 집에 아무도 없어서 문앞에 던져놓고 갔다는 겁니다. 아무런 연락도, 문자도 하지않고 집앞에 던져놓고 갔다는게 말이됩니까? 국제배송인데 이렇게 성의없이 던져놓고 분실됐는데, 택배사측이나 택배기사나 수차례 전화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분실접수 조차하지를 않아서 물건을 재발송 받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택배기사가 12월30일에 분실접수한다고 이야기했고, 1월4일에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분실접수됐다고 했습니다.
근데 판매자측에 확인하니 아직도 분실접수 안돼 있다고 하여 오늘1월9일에 고객센터 전화하니 분실접수조차 안되어 있는 이 상황에 대해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도와주세요! 연초부터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실 물품의 분실로 몹시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물품을 일방적으로 맡긴 후 분실된 경우 보상요구 가능하며, 물품을 주문하신 해당 쇼핑몰에 배상을 요구해야 합니다. 택배사에는 소비자가 의뢰한 것이 아닌 사업자간(쇼핑몰) 별도의 계약이므로 피해자인 소비자에게 쇼핑몰에서 배상을 해주어야 하며, 해당 쇼핑몰에서는 보상한 근거로써 택배회사에 구상권행사를 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504 통신 KT 김세연 2026-06-18
1523501 유통 VERISH 베리시 전지연 2026-06-18
1523497 유통 네이버쇼핑 권우철 2026-06-18
1523495 식음료 롯데웰푸드 신종화 2026-06-18
1523494 통신 KT 김상두 2026-06-18
1523493 유통 카페24 주식회사 조성남 2026-06-18
1523492 유통 주식회사 레딜코리아 허문녕 2026-06-18
1523491 유통 G-cosmo (https://m.gcosmo.co.kr/) 황정화 2026-06-18
1523490 기타 오리엔트리조트 연가화 2026-06-18
1523489 기타 당근마켓 (www.daangn.com) 이재현 2026-06-18
1523488 유통 롯데홈쇼핑

처리중

반품거부
이은주 2026-06-18
1523487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선미 2026-06-18
1523486 유통 신데렐라

처리중

반품비
이미정 2026-06-18
1523485 기타 시골농부(한경어게인) 모바일판매업체 김수진 2026-06-18
1523484 생활가전 코웨이 김성희 2026-06-18
1523482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장원석 2026-06-18
1523481 유통 AU테크 김수민 2026-06-18
1523480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진효 2026-06-18
1523479 서비스 NC소프트 송근연 2026-06-18
1523478 기타 결혼정보회사 조영주 2026-06-18
1523477 금융 티머니 박성민 2026-06-18
1523476 기타 현쭈루

처리중

환불
최윤정 2026-06-18
1523475 기타 어디헤어 이연숙 2026-06-18
1523467 유통 바크 박보현 2026-06-18
1523466 식음료 배달의민족

처리중

환불
이용범 2026-06-18
1523464 생활용품 휴면데일리 김재명 2026-06-18
1523419 유통 리더스케어 제현모 2026-06-18
152341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이병덕 2026-06-18
1523408 생활가전 H몰 전종원 2026-06-18
1523407 기타 번개장터 이준구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