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키해운에서 tv를 잃어버리고 책임회피를 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록키해운 ] 록키해운에서 tv를 잃어버리고 책임회피를 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희영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3-11-06 17:05:28

본문

저는 얼마전 까지 필리핀에서 거주하다 얼마전 한국으로 이주를 했습니다.
이사를 할때 짐을 록키해운을 통해 한국으로 보냈는데 커튼과 tv를 분실했다고 합니다
록키해운쪽에서 옐로우 캡 택배회사를 통해 저희집으로 물건을 보냈다고 했는데 옐로우 캡 측에서
저희 티브이(백삼십 오만원)분실했다고 합니다. 록키 해운측에선 자신들이 과실이 아니니 옐로우 캡 측으로 책임을 회피하더군요.
록키해운 사장은 미안하단 사과말 한마디 없이 연신 반말 비슷한 말투로 되려 성질을 내며 매우 불친절하게
대했습니다.
택배회사측에선 배상하겠다고 하면서 연락도 없고 차일 피일 미루며 내일 연락 주겠다 하고 연락이 없고
또 전화를 하면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하고 연락을 주지 않았습니다.
담당자 연락처를 달라고 하자 택배 기사 연락처만 알려주고 택배 기사는 내내 연락을 준다하고 연락을 주지 않습니다.  너무 답답한 나머지 록키해운 사장 박수진 이란 사람에게 전화를 걸어 그쪽에 우리짐을 믿고 부쳤으니 끝까지
록키해운에서 책임져야 하는것 아니냐 말하면 바쁘니까 나중에 통화하자며 성질을 내며 전화를 끊어 버렸습니다
이런 태도로 일관한지 두달이 다 되어가는데 아무런 조치도 확실한 답도 없이 일관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이용 중 이사물품의 분실로 무척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고시한 '이사화물 표준약관'(2002.9.4) 제14조에 따르면,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이사화물의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포장, 운송, 보관, 정리 등에 관하여 주의를 게을리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이사화물의 멸실, 훼손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가 이사화물을 인도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사업체에게 통지(내용증명으로 해야 확실함)하면 배상받을 수 있으며 이사화물의 멸실, 파손, 훼손 등 피해가 있을 경우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의 기준이 되며 이 경우 소비자는 계약서와 파손 물품의 가액을 입증할 수 있는 는 서류(예, 구입영수증 등)를 준비하여 사업자에게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이사업 관련 자세한 안내가 필요하시다면 포장이사협회(http://www.sffa24.or.kr , 1544-2490)에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82 유통 이너리움(INNERIUM) 김윤서 2026-06-17
1522981 건설 잠실지자체 의료업, 건설업, 법률검출업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8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택배분실
황영화 2026-06-17
1522979 유통 마켓컬리 정재훈 2026-06-17
152297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Aero K) 소건 2026-06-17
1522977 기타 바우스의원 정유주 2026-06-17
1522976 유통 티톡광고/아름다운내일/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유하정 2026-06-17
1522975 생활용품 주)에스엠코스 서지환 2026-06-17
1522973 생활가전 라이스타 정원식 2026-06-17
1522972 생활용품 크림

처리중

불량품
박기훈 2026-06-17
1522971 생활용품 유한회사 세리움 김태엽 2026-06-17
1522970 통신 LGU+ 임재익 2026-06-17
1522969 생활가전 웰싱 / wellsing 주재홍 2026-06-17
1522968 기타 화곡타일 최지선 2026-06-17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2026-06-17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2026-06-17
1522964 유통 더넷스토어 김인영 2026-06-17
1522963 식음료 드니그리스 최현주 2026-06-17
1522962 금융 흥국화재 박한슬 2026-06-17
1522961 유통 김소형헤밀레몰 황지원 2026-06-17
1522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2026-06-17
1522959 기타 연예인들 연예경영인들 대학교들 모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58 기타 (주)해피머니아이엔씨 노민영 2026-06-17
152295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윤 2026-06-17
1522956 유통 spc고객센터 하윤미 2026-06-17
1522955 유통 (주)초이스포우먼 박정현 2026-06-17
1522954 기타 명성통운 윤창오 2026-06-17
1522953 생활용품 아이트 ITE 김창덕 2026-06-17
1522952 생활용품 한샘 길수지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