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클럽(결혼정보회사)를 고발합닏.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닥스클럽(결혼정보회 ] 닥스클럽(결혼정보회사)를 고발합닏.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은진
  • 조회수 : 137회
  • 작성일 : 13-10-07 14:40:40

본문

이번해 겨울.
언니 결혼때문에 고민하다가.
지속적으로 연락이 오던 결혼정보회사-닥스클럽을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이**매니져라고 친절하게 상담해주었고
자기가 꼼꼼하게 책임지겠다고,
엄앵란이 운영하는 닥스클럽은 한번도 소비자고발이없었던 곳이라면서 자랑했습니다.

150만원이라는 가입비를 냈습니다. 만남은 6번.

문제는 그이후입니다.
제가 소개받는 상황이 아니고, 언니 몰래 소개를 해주는 상황이었습니다.
한분의 프로필을 받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소개받는 전날,
그남자분이 돌연 일이생겼다면서 못만난다고 했습니다.
개인의 소개도 아니고 돈을 내고 소개를받는 상황이었기에- 화가났습니다.
언니는 이상황을 모르는지라 다음주에 다시약속을 잡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다음주
소개팅 당일.
또 그남자분이 약속시간으로부터 40분을 늦겠다고 연락이왔다고 합니다.

아니. 소개팅을 한다는건지. 말겠다는건지.
언니한테 들은 내용으로는 소개팅 나오는 남자분은 전혀 미안한느낌도 없었고,
당당하게 늦는다고 이야기 하더랍니다.
어이가 없어서 그날 만나지않았습니다.

저는 곧장 업체에 따졌습니다.
이건 상대 남자분이 할 생각이 있는거냐고,
그랬더니.
닥스클럽에서는 자기들도 어쩔수없는거 아니냐며,

너무 어이가없었습니다.
역시나 가입할때는 별별 좋은 소리로 가입시키더니, 이후는 나몰라라 하는 모습이 어이가 없었습니다.

결국은 환불을 했습니다.
소개는 커녕, 20프로의 위약금 30만원만 떼었습니다.

제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환불을 못받아서 아니고,
한번도 고발된 적이 없다고 자랑하길래,
고발되야 마땅하다고 생각해서 글을 올립니다.

사람의 다급함을 이용해서
장사하는 자체가 화가납니다.
속았던 저자신도 화가납니다.

이후 주변에서 귀를 열고 들었더니
결혼정보업체-남자들이 별로 없어서
남자들은 100만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가입하고, 무제한 소개팅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사람들이 소개팅 자리에 나와서 얼마나 열심히 하겠습니까?
단체 미팅이라는 것도 여자분들한테는 참가비를 받죠?
남자분들한테도 받는데. 미팅이후 돌려준다고 합니다.
어떤 곳은 제발 나가달라고 하면서 데이트비용을 주는 곳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여자분들 제발 속지맙시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887 식음료 시골농부 백귀희 2026-06-17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2026-06-17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2026-06-17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2026-06-17
1522881 유통 TEMU 문동재 2026-06-17
1522880 기타 짐박스 서울대입구점 김시연 2026-06-17
1522878 건설 대우건설 이건준 2026-06-17
152286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희라 2026-06-17
1522861 식음료 써브마켓 김태환 2026-06-17
1522849 유통 이마트24 안성광혜원점 김호섭 2026-06-17
1522819 기타 디에이성형외과 김수현 2026-06-17
152280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우경 2026-06-17
1522808 건설 중흥건설 최하영 2026-06-17
1522807 생활용품 진성무ㅇ 황태한 2026-06-17
1522806 기타 힙디자인팩토리 PT 검단신도시점 인레오 2026-06-17
1522805 서비스 NC소프트 최현규 2026-06-17
1522804 항공·여행 쿠팡이츠 박재형 2026-06-17
1522803 항공·여행 NOL(야놀자) 백지연 2026-06-17
1522802 기타 컴퓨터수리 이준용 2026-06-17
1522801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권미송 2026-06-17
1522800 기타 중계 유학생들 아시아인들 추정된 국제학생들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9 DR Sherman Aguilar 2026-06-17
1522798 기타 중국 범죄 및 악질 질병자들 투어인척 보내는데요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7 항공·여행 여기어때 백경태 2026-06-17
1522796 기타 여기어때컴퍼니 공재욱 2026-06-17
1522795 건설 삼성물산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3 식음료 킹커피 울산신정시장점 박혜진 2026-06-17
1522789 식음료 디아머스 한상원 2026-06-17
15227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772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xbox/pls)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