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메인보드 불량품에 대한 유상수리에 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써비스센터 ] TV 메인보드 불량품에 대한 유상수리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광우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3-07-09 21:30:41

본문

저는 대부분의 가전제품이 삼성전자제품입니다. TV는 3대로 PDP와 LCD32인치 2대가 있는데 맨 나중에 구입한 LCD TV가 영상은 나오지 않고 음성만 나와서 써비스센터로 요청하여 수리기사가 방문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수리기사가 하는 말이 고압전류가 흐르는 보드에 이상일 확률이 높다면서 110,000원이라고 하길래 보드가 이상있다면 보드가 불량품이 아니냐라고 반문하였습니다. 불량품은 맞지만  규정에 1년이 지나면 무상수리는 불가하다고 합니다. 과전류가 흘러 보드기판이 누렇게 변했다면서 어쩔 수 없다라면서 규정상 무상수리는 불가하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써비스센터 총괄 책임자와 통화를 하였는데 죄송하다고만 하면서 규정상 비용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드릴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기판에 과전류가 흘러 누렇게 변색이 되었다는 것은 보드기판이 불량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수리기사가 하는 말이 고장난 이제품은 저가형으로 일반형보다 보드기판 부터 내부 부속품들이 같은 인치수(TV동일규격) 일지라도 작게 만들어져 있다고 합니다. 힘 없는 소비자들만이 당해야 하나요. 보상받을 방법은 없나요. 고장원인 자체가 소비자의 과실로 발생한 고장이라면 당연히 유상수리가 되어야 하지만 TV 시청도중 갑자기 영상이 사라진다는 것은 불량품이라고 단정할 수 밖에 없지 없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17 유통 https://coco-market.net/ 정의 2026-06-15
1521816 통신 KT 박태홍 2026-06-15
1521814 생활용품 ntec 이재순 2026-06-15
1521812 생활용품 플레이너스 김미리내 2026-06-15
1521811 자동차 파인뷰(fine vu) 박종범 2026-06-15
1521810 기타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정진웅 2026-06-15
1521809 생활용품 jovilabazaar.com 김태희 2026-06-15
15218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민 2026-06-15
1521802 생활용품 TEMU(테무) 조종훈 2026-06-15
1521801 통신 KT 박연경 2026-06-15
1521800 자동차 BMW 한명진 2026-06-15
1521796 유통 올팜 유정원 2026-06-15
1521792 유통 토스쇼핑 김연수 2026-06-15
1521789 휴대전화 리퍼노트 박윤철 2026-06-15
1521788 통신 SK텔레콤 김동국 2026-06-15
1521783 유통 아이코스 공식몰(주)세상담기 김시우 2026-06-15
1521773 기타 코인테니스 홍현빈 2026-06-15
1521772 건설 입주박람회 주관사 홍대 INT 와 JJ 인테리어 김주희 2026-06-15
1521771 식음료 카카오톡딜

처리중

허위광고
박소화 2026-06-15
1521770 기타 바크

처리중

배송
김은주 2026-06-15
1521769 생활용품 코코아무르 고미옥 2026-06-15
1521767 생활가전 쿠쿠전자 신혜빈 2026-06-15
1521765 유통 https://easyseler.com/ 이성훈 2026-06-15
1521764 생활가전 미닉스 임재환 2026-06-15
1521757 서비스 우체국택배 오한길 2026-06-15
1521752 생활가전 뉴페이스 인터내셔널 방혁준 2026-06-15
1521749 기타 d2q3hohjre2qnn.cloudfront.net 김가영 2026-06-15
1521748 생활가전 LG전자 황인석 2026-06-15
1521746 유통 H몰 박도수 2026-06-15
1521745 통신 주식회사 우리튜브

처리중

환불불가
박경민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