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 무관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당근마켓 ] 소비자 우롱 무관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수룡
  • 조회수 : 768회
  • 작성일 : 26-03-31 19:57:34

본문

본인은 당근마켓의 ‘바로구매’ 서비스를 통해 중고 컴퓨터 모니터(Udea EDGE 24CG 24인치 커브드)를 35,000원에 구매하고 수수료를 지불하였습니다.
상품은 CJ대한통운을 통해 배송(운송장번호: 697050503342)되었으며, 수령 후 개봉한 결과 모니터 액정이 파손된 상태로 도착하였습니다.
첨부한 사진과 같이 화면 내부에 균열이 발생한 상태로, 정상적인 사용이 불가능한 명백한 파손 제품입니다.
이에 즉시 플랫폼 측에 문제 해결을 요청하였으나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고객센터 완전 불통
수차례 전화 시도에도 불구하고 상담 연결이 전혀 되지 않아 정상적인 문의 자체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AI 형식적 답변 반복
플랫폼 내 문의 시 AI를 통한 형식적인 안내만 반복되며, 실제 문제 해결이나 중재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책임 전가 행위
플랫폼은
택배사에 직접 접수
판매자와 개별 협의
등을 안내하며, 모든 책임과 절차를 소비자에게 전가하고 있습니다.
유료 서비스임에도 보호 기능 부재
‘바로구매’는 수수료를 부과하는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파손·환불·분쟁 상황에서 어떠한 보호나 중재 기능도 제공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본인은
파손된 상품을 받은 피해자임에도
고객센터와 연락이 불가능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법 없이 방치된 상태입니다.
이는 명백한 소비자 보호 의무 위반이며, 플랫폼의 책임 회피라고 판단됩니다.
이에 본인은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청합니다.
파손 상품에 대한 전액 환불 또는 즉각적인 보상 조치
고객센터 미응답 및 형식적 대응에 대한 책임 있는 해명
‘바로구매’ 서비스의 소비자 보호 및 분쟁 처리 시스템 개선
해당 문제에 대한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관련 기관 신고 및 추가적인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첨부자료: 사진.  택배사 통화 내용 있음.
거래 내역
배송 정보 및 운송장
파손된 상품 사진 (액정 파손 명확 확인)
문의 및 응답 내역
통화 시도 기록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상에서의 개인간 거래는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부분도 적고, 피해가 발생하게 되면 피해자가 그 손실을 고스란히 부담하여야 하기 때문에 거래를 하기 전에 스스로 유의하려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만약 물건이나 대금을 보냈는데 상대방이 그에 응하는 채무 등 약정사항을 이행하지 않고 연락이 두절되었다면 사기죄로 경찰신고 등이 가능할 수 있으므로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대검찰청인터넷범죄수사센터,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 등으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356 자동차 타타대우상용차수도권1본부 한성철 2026-05-11
1509354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김승찬 2026-05-11
1509353 유통 네이버쇼핑 공미자 2026-05-11
1509352 항공·여행 야놀자

처리중

환불
박종란 2026-05-11
1509351 통신 LGU+ 강경훈 2026-05-11
1509350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김승찬 2026-05-11
1509349 유통 G마켓 류애리 2026-05-11
15093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347 생활용품 젝시믹스 김명희 2026-05-11
1509342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전선호 2026-05-11
1509330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전선호 2026-05-11
1509319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상완 2026-05-11
1509315 서비스 하이퍼스쿨 박한나 2026-05-11
1509309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기표 2026-05-11
1509308 유통 케이타운포유 이유림 2026-05-11
1509307 생활가전 개인 010 9361 9314 김영미 2026-05-11
1509305 생활가전 쿠쿠 조은비 2026-05-11
1509304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기표 2026-05-11
150930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최구희 2026-05-11
1509302 유통 행운물류 이혜민 2026-05-11
1509301 유통 쿠팡 장용빈 2026-05-11
1509300 유통 쿠팡

처리중

배송지연
김문도 2026-05-11
1509299 기타 한경희생활과학 육성훈 2026-05-11
1509298 생활가전 교원 조진영 2026-05-11
1509297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6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2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3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4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5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