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폰안심플랜,kt m&s,현대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레폰안심플랜,kt m&s,현대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성림
  • 조회수 : 1,258회
  • 작성일 : 12-01-04 10:33:02

본문

정말 어이가없습니다. 12월 초 아이폰 파손으로 인해 보상접수를 하였습니다
그떄 상담원이 얘기하길
상담원:파손된 핸드폰은 분실 신고하시고 임대폰 신청하시면 됩니다
본인:아 그럼 임대폰은 스마트폰 으루 나오나요?
상담원:`네 스마트폰으로 나옵니다`배송기간은 2~3일 걸리며 길게 일주일 정도 소요됩니다.
저는 상담원의 말을 듣고 분실신고 한후 임대폰으로 받으러 갔지만 kt프라자 에서 준건
구형 햅틱 이였습니다.온라인쇼핑몰 에서 일하고있는 저에게는 스마트폰이 꼭 필요했지만
길게 일주일 이라는말에 참으려했습니다.그후 일주일이 지나기전 여러번 전화를했지만
그떄마다 상담원은 조금만더 기다려달라 재고가 원할하지않다. 이렇게 말했고
일주일이 지난후 전화를 걸자 어떤 남자가 전화를 받더니 대뜸 1월말에 입고가 된다는겁니다
어떻게 길게 일주일 이라는 시간에서 대뜸 2달이라는 시간으로 늘어지는건지 이해가 되지않았습니다
그때 지하철이고 사람들도 많고해서 좋게 넘기고 다음날 전화해서 저의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그럴수록 죄송하다 죄송하다 이말만 계속하고 너무 답답해서 저의 말이 길어지자
상담원은 수화기를 내려놓고 듣지도 않고 그냥 `죄송합니다`만 계속 하는거 같았습니다.
그 이유는 말을 다끝냈는데도 대답이 없다가 제가 `여보세요~?`또는 `안듣나요?`이런말을
하면 그제서야 `죄송합니다~` 이런식으로 대답했기떄문입니다.
제 상황은 정말 급박한데 말장난이나 치는 olleh폰안심플랜에 대하여 민원의를 하며
빨리 조치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285 기타 Beeshort 권별 2026-03-19
1495277 식음료 쿠팡 양영진 2026-03-19
1495278 식음료 쿠팡 양영진 2026-03-19
1495279 식음료 쿠팡 양영진 2026-03-19
1495276 유통 농업회사법인(유)별곡 홍성우 2026-03-19
1495275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지원 2026-03-19
149527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하수목 2026-03-19
1495273 기타 kream 이주현 2026-03-19
1495272 생활용품 무신사 스탠다드 최낙원 2026-03-19
1495271 생활용품 다이소 신재광 2026-03-19
1495270 기타 매일건강 백혜림 2026-03-19
1495269 휴대전화 삼성전자 손호성 2026-03-19
1495268 유통 쿠팡 김현 2026-03-19
1495267 기타 페스룸 정에스더 2026-03-19
1495266 생활용품 옥션 박정미 2026-03-19
1495265 유통 KREAM 민인욱 2026-03-19
14952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9
1495262 유통 네이버쇼핑 정경환 2026-03-19
1495261 유통 네이버쇼핑— 다이슨 박혜정 2026-03-19
1495260 생활가전 LG전자 정선희 2026-03-19
1495259 식음료 동서식품 강현 2026-03-19
1495258 식음료 스타벅스 왕은경 2026-03-19
1495257 생활가전 홈솔루션 이정규 2026-03-19
1495256 생활가전 코멕스종합상사 차종효 2026-03-19
1495255 통신 KT 남궁서희 2026-03-19
1495254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박옥주 2026-03-19
1495252 통신 KT 유가람 2026-03-19
1495246 서비스 천재교육 송채현 2026-03-19
1495245 기타 의류판매 노은주 2026-03-19
1495244 기타 페이플 이건봉 2026-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