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사#귀금속#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급오창공업사 ] 공업사#귀금속#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진
  • 조회수 : 161회
  • 작성일 : 26-03-05 17:23:09

본문

직원이 “종이컵에 싸서 글러브박스에 넣어놨다” 문자까지… 그런데 수리 후 사라진 귀금속]

안녕하세요. 억울한 일을 겪어 제보드립니다.

2026년 1월 19일 오전 10시경, 사고 차량을 충북 오창 소재 1급 오창호수모터스에 입고했습니다.

같은 날 오전 11시경 차량 안에 귀금속(브랜드 반지 1점, 순금 반지 1점 - 약320만원)을 두고 내린 사실을 인지하고 즉시 정비소 대표에게 연락했습니다.

이후 직원이 직접 연락을 해왔고, 차량 안에서 귀금속을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해당 직원은 문자로 아래와 같이 보냈습니다.

* “보조석 차량등록증 넣는곳에 넣어놨습니다”
* “글로브박스 안쪽이요”
* “반지만 넣기가 뭐해서 종이컵에 휴지로 싸서 넣어놨습니다”

즉, 정비소 측 직원이 물건 존재를 확인하고,
구체적인 보관 장소와 방법까지 명시한 상황입니다.

저는 이를 믿고 안심했습니다.

하지만 1월 26일 차량 수리가 완료되어 대표가 제 직장 지하주차장에 차량을 주차해두고 키만 전달했습니다.

퇴근 후 집 주차장에서 글러브박스를 확인했지만,
직원이 넣어두었다는 귀금속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즉시 연락했지만,

* “CCTV를 돌려보겠다”
* “난처하다”
  라는 말만 반복할 뿐, 명확한 책임 인정이나 배상 의사는 없었습니다.

오히려
“왜 차량에 귀금속을 두고 내렸느냐”며
제 과실을 언급했습니다.

직원이 보관 사실을 문자로까지 남긴 상황에서,
수리 완료 후 물건이 사라졌다면
그 책임은 어디까지 소비자가 감수해야 하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저는 단지 제가 맡긴 차량에서 확인된 제 물건을 돌려받고 싶습니다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속상하신 마음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만, 소비자분쟁중재에 있어 명확한 증거자료가 있어야 중재에 도움을 드릴수 있기때문에 현상황에서 도움은 어렵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3875 기타 대전 월동새뜸로 8번길 76 [굿모닝세탁] 대전 동네 수선비 2026-03-13
1493874 기타 동일하이빌시공사 강은화 2026-03-13
1493864 기타 엔라이즈 (NRISE) 어플명 (위피) 김민성 2026-03-13
1493861 서비스 블랑 미용실 이지우 2026-03-13
14938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3
1493857 생활가전 바이탈플랜트 김숙자 2026-03-13
1493856 생활용품 파로마 최정미 2026-03-13
1493855 생활용품 업체 조정의 2026-03-13
1493854 생활가전 웰릭스 장병윤 2026-03-13
1493848 생활가전 LG전자 강정훈 2026-03-13
1493847 기타 에이피팩토리 이장희 2026-03-13
1493846 생활용품 NS홈쇼핑 곽철영 2026-03-13
1493845 기타 업체 김미숙 2026-03-13
1493840 기타 (주)드래프터 박근영 2026-03-13
1493837 생활용품 릴리유나

처리중

반품회피
이혜미 2026-03-13
1493836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최수인 2026-03-13
1493835 식음료 펩시 최지영 2026-03-13
1493834 생활용품 NS홈쇼핑 곽철영 2026-03-13
1493833 유통 쿠팡 배은혜 2026-03-13
1493832 통신 KT 이균건 2026-03-13
1493831 통신 KT 서창희 2026-03-13
1493830 자동차 금호타이어 전태중 2026-03-13
1493829 기타 3.3 삼쩜삼 정경아 2026-03-13
1493815 생활용품 마네킹코리아 dlduswjd 2026-03-13
1493814 자동차 한카자동차유리 김계영 2026-03-13
1493813 생활용품 데일리엔쿡

처리중

수량건
최수진 2026-03-13
149381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3
1493811 유통 뉴칸 유시안 2026-03-13
1493810 통신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13
1493808 생활가전 쿠쿠전자 노재희 2026-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