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U+ ] 유플러스 고객기만 및 개인정보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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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영선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26-03-04 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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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인터넷 및 TV 약정종료 예정인점을 안내하며 재연장을 적극 유도했고 TV는 1년넘게 보지않고 있어 해지 요청하여 담당자가 그렇게 처리해준다고 함
이후 올해 2월 이사일정으로 고객센터에 문의해보니 현재 인터넷과 TV가 3년 약정이 계속 유지되어 요금이 지속적으로 청구되고 있었다는점을 알게됨
알고보니 담당자라는 사칭을 통해 재약정을 유도한 후 바로 연락처를 없애 결변으로 뜸으로써 고객을 기만함. 정확한 출처는 밝히지 않은채 고객의 개인정보를 무단 열람. 유플러스 상담실에는 해피콜 녹취록만 있으며 마케팅동의가 되어있어 대리점에서 개인 휴대폰을 이용해 원치 않는 영업 행위을 지속.
유플러스 측에서는 마케팅동의에 대한 말만 반복하며 문제없다고 죄송하다고만함, 대리점에 어떤 경로로 나에게 직접 연락을 하게 되었는지 내가 동의한 마케팅동의에 대한 범위, 개인정보 열람에 대해서도 성의없는 대답만 돌아옴. 유플러스 본사직원이 아닌 개인사업자에게 내 정보가 들어가는건데 뭐가 문제가 없다는건지 불법마케팅에 속하지는 않는건지 고객을 이렇게 기만해도 되는건지 정말 의구심이 드는부분.
유플러스는 이미 이전에 해킹이력으로 인해 고객정보유출된 상태이며 마케팅 동의 고객은 대리점에서 무분별하게 고객정보 열람 및 악용에 노출되어 있는점이 뉴스에도 나와있어 나와같은 피해사례가 너무 많을 것으로 사료됨
유플러스 본사 상담사가 대리점에서 그렇게 고객께 연락을 드리는것은 막을수 없는 부분이라고 말한 부분에 있어 고객정보를 제공한 꼴이며 도움을 줄 수 없다는 말로 통화 종료, 갑자기 민원실에서 2차 전화로 TV약정 이후 청구된 2개월에 대해서는 무효화 시켜준다고 전화옴
민원 상담 직후 010-3483-7667 또 다른 번호로 이름도 바뀐 새로운 담당자가 지속적으로 연락을 취해 101에 전화해서 민원 취소한다고 말해달라는 구체적 행동 지침을 문자로 발송하여 조직적으로 사건 은폐를 시도하여 고객의 정당한 권리 행사를 방해하고 있음
유플러스측에서 조직적으로 민원 은폐까지 지시한 정황이 담긴 문자를 보내고 유플러스라는 회사를 믿고 이용한 고객에게 관리를 소홀히하여 이러한 공포심과 불편을 겪고 있다는게 믿기지 않습니다. 이미 이 회사에 대해 신뢰와 분노만 가지고 있어 부당한 경로로 재약정된 인터넷 가입건 무효화를 요청했으나 TV무효화는 해줘놓고 인터넷은 안된다는게 무슨 논리인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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