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금천광장 교촌치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청주 금천광장 교촌치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Jung
  • 조회수 : 505회
  • 작성일 : 12-11-04 20:09:05

본문

지난번에 한번 금천광장에 있는 교촌 치킨을 시켰을때는 닭의 육질이 '신선하다'는 것을 금방
알수 있는 정도로 잘 왔었는데 오늘 두번째를 시키고 나니 먹기도 싫게 질기고 튀긴지 오래되거나 여러번 튀겨서 눈으로도, 먹어보고도 알수있는 정도로 기름색에 누렇고 질긴(거의 딱딱한) 닭이 왔습니다.
여기는 청주에서도 산지 지역이라 교통도 불편하고 그닥 가까운데가 없어 캠프치킨과 교촌이 온다고 하는데, 이 두군데 치킨집은 첫번에는 싱싱하게 잘 튀겨오다가 두번째만 시키면 딱딱하고 이상한것을 가져옵니다.
산지지역인것을 악용하는지 화만 날뿐입니다.
어쨌든 이렇게 튀겨와서 전화로 전에 튀겼던걸 가져온것이냐고 물어보고 이거는 겉은 바삭하지만 속을 보면 기름에 절어 질기고 먹기에 기분이 나쁜데도 자기네는 전혀 아니라고 발뺌만 합니다. 인정하고 사과만 해도 이렇게까지는 안하겠는데 무슨 조치를 취해야될거 같습니다. 소비자를 이렇게 우롱해도 되는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부작용,용기파손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의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003 기타 중고나라 이종원 2026-04-06
1499999 기타 주식회사 잉크메이드 윤정현 2026-04-06
1499998 생활용품 모드모드샵 김은정 2026-04-06
1499995 금융 T머니 김진숙 2026-04-06
1499994 통신 LGU+ 박정미 2026-04-06
1499993 생활용품 파르티멘토 방효정 2026-04-06
1499992 기타 주식회사 잉크메이드 윤정혅 2026-04-06
1499991 서비스 교원

처리중

학습중단
이재연 2026-04-06
1499990 서비스 교원 김나린 2026-04-06
1499989 생활가전 Mocahe 뷰티샵 스탠드 조명 이준호 2026-04-06
1499988 기타 고동경양 강혜미 2026-04-06
1499987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오수진 2026-04-06
1499986 생활용품 에르고

처리중

반품물품
백윤지 2026-04-06
1499985 항공·여행 아고다, 에어부산 이대건 2026-04-06
1499984 금융 롯데카드 이장춘 2026-04-06
1499983 서비스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06
1499982 자동차 기아자동차 손대웅 2026-04-06
1499981 기타 Cellic 김방희 2026-04-06
14999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6
1499979 기타 웅진 스마트올 정은미 2026-04-06
1499978 생활가전 세스코 우정하 2026-04-06
1499977 건설 업체 익명 2026-04-06
1499976 금융 프리드라이프 신은택 2026-04-06
1499975 자동차 궁밈공업사, 남이공업사 초록마당영농조합법인 2026-04-06
1499974 생활용품 업체명: 더무 업체주소: https://themoo.kr/ 김현경 2026-04-06
1499973 자동차 궁민공업사, 남이공업사 초록마당영농조합법인 2026-04-06
1499972 기타 크린토피아 고현숙 2026-04-06
1499971 생활용품 리스트 강선영 2026-04-06
1499970 기타 크린토피아 고현숙 2026-04-06
1499969 식음료 우대장 우삼겹구이 박정태 2026-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