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사유 지연으로 인한 반품비 판매자 부담인데 자꾸 구매자가 부담해야한다고 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테이크마켓 ] 반품사유 지연으로 인한 반품비 판매자 부담인데 자꾸 구매자가 부담해야한다고 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형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26-03-17 19:08:02

본문

네이버 쇼핑 테이크마켓 제품을 처음 최초로
2월 5일에 구매를 했지먼
2월 19일에 반품을 요청 하였습니다.
상품설명에는 해외배송 예정 기간이 8-10일이라고 기입 돼 있지만 8-10일이 지나도 발송준비중이라고 표기가 돼 있어서 반품 요청을 하였으나, 한국에 도착해있었으나 관세청이라 연동 안돼있어서 그렇게 뜬것이니 반품비를 구매자가 부담하라는 연락을 받음, 그래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모르지 않냐, 도착하면 상품을 다시 착불로 보내기만 하면 되냐고 해서 그렇다길래 상품을 착불로 보냈으나,
며칠이 지나도 환불이 안됐습니다. 그러다 3월 11일에 반품비 부담이 판매자 부담으로 돼있어서 반품 처리가 안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구매자부담으로 바꾸면 해준다는줄 알고 그렇게 바꿨는데 그래서 반품비 판매자 직접 송금을 설정 하였습니다. 그러는데도 자꾸 처리가 안되다길래
그냥 개인적으로 구매확정할테니 계좌로 송급시켜달라 말 했는데 반품비를 제외하고
보내겠다는겁니다. 사유 항목에 판매자 부담 중에 오배송 및 지연은 판매자 부담으로 구분이 돼있어서 그걸로 누른건데 배송비 구매자 부담을 시키는것에 대해 이의가 있어 이렇게 고발을 하게됐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3878 기타 https://www.instagram.com/idhair__ 김지혜 2026-03-13
1493876 기타 https://www.instagram.com/idhair__ 김지혜 2026-03-13
1493875 기타 대전 월동새뜸로 8번길 76 [굿모닝세탁] 대전 동네 수선비 2026-03-13
1493874 기타 동일하이빌시공사 강은화 2026-03-13
1493864 기타 엔라이즈 (NRISE) 어플명 (위피) 김민성 2026-03-13
1493861 서비스 블랑 미용실 이지우 2026-03-13
14938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3
1493857 생활가전 바이탈플랜트 김숙자 2026-03-13
1493856 생활용품 파로마 최정미 2026-03-13
1493855 생활용품 업체 조정의 2026-03-13
1493854 생활가전 웰릭스 장병윤 2026-03-13
1493848 생활가전 LG전자 강정훈 2026-03-13
1493847 기타 에이피팩토리 이장희 2026-03-13
1493846 생활용품 NS홈쇼핑 곽철영 2026-03-13
1493845 기타 업체 김미숙 2026-03-13
1493840 기타 (주)드래프터 박근영 2026-03-13
1493837 생활용품 릴리유나

처리중

반품회피
이혜미 2026-03-13
1493836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최수인 2026-03-13
1493835 식음료 펩시 최지영 2026-03-13
1493834 생활용품 NS홈쇼핑 곽철영 2026-03-13
1493833 유통 쿠팡 배은혜 2026-03-13
1493832 통신 KT 이균건 2026-03-13
1493831 통신 KT 서창희 2026-03-13
1493830 자동차 금호타이어 전태중 2026-03-13
1493829 기타 3.3 삼쩜삼 정경아 2026-03-13
1493815 생활용품 마네킹코리아 dlduswjd 2026-03-13
1493814 자동차 한카자동차유리 김계영 2026-03-13
1493813 생활용품 데일리엔쿡

처리중

수량건
최수진 2026-03-13
149381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3
1493811 유통 뉴칸 유시안 2026-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