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클래식 쇼핑몰, 대한통운에 대한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키클래식 쇼핑몰, 대한통운에 대한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호경
  • 조회수 : 410회
  • 작성일 : 12-12-20 17:52:50

본문

12월 4일 아키클래식 이라는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물품을 구입하여 7일 택배를 통해 물건을 받게되었습니다
받은 물건의 사이즈 교환을 위해 반송을 10일에 하였고 13일 반송물품이 도착한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오늘이 20일 인데 13일에 도착한 교환물품에 대해 발송되었다는 연락이 없어 고객센터에 몇번을 연락해보았지만 번번히 연락이 안되다가 몇일만에 오늘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고객센터 담당자 말에 따르면 13일에 도착한 물품이 회사 사정으로 18일에야 물건을 확인하였고

내일(21일) 발송예정이라 합니다

13일에 도착한 물건을 18일에야 확인을 하였고 19일은 대선이라 쉬었고 이제서야 보낼 물건을 확인중이라는 얘기인데 그건 회사측의 문제지 소비자의 문제가 아니냐고 따졌더니 죄송하다는 단답형의 대답이 오더군요. 더군다가 내일 발송예정이지만 지정택배회사인 대한통운의 문제로 인해 더 늦어질수 있다는 통보식의 대답을 하며 언제 받아볼지 알 수 도 없게 무리뭉실한 단답형 대답을 반복하였습니다

그런문제라면 이미 자기 물건값을 지불하고 기다리고 있는 소비자에게 메일이나 문자등을 통해서
사과연락이라도 하고 어떤 사정때문에 그렇다고 미리 보내야 하는것 아니냐고 따져 물으니
죄송하다는 말 단 한마디 하더군요.

화를 참으면서 그렇다면 택배회사가 문제라면 타 택배회사를 통해서라도 당장 물건값 다 지불하고 기다리고 있는 소비자들을의 편의는 봐줘야 하는거 아니냐 물으니 계약된 관계이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다는 식의 답변만 해왔습니다

확인된것은 없지만 대한통운 측에 파업중이다라는 소문도 있고 문제가 있어보이는데
이에대한 어떠한 조치도 없이, 그냥 기다리라는 답변이더군요

제 돈을 지불하고 구입하고 언제 받을지도 확인안되는 택배를 마냥 기다리고만 있으란 답변이었습니다

물건값은 이미 다 받고 택배회사와 쇼핑몰 측의 문제로 인해 처리가 안되고 지연되는것을
소비자 측에서 전부 피해를 보라는 얘기일 뿐이고, 어떠한 조치도 취해지지 않았다는것이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라 봅니다

고객센터 직원과의 통화중 지금 이러한 상태인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니라고 확인하였습니다
이에대한 시정을 받고싶습니다

쇼핑몰인 아키클래식 측에서는 시정의사가 없어보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물건의 사이즈교환 요청으로 반송후 택배사 사정으로 반송입고가 지연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같은 택배사를 이용해서 배송이 이루어진다고 하니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해당 택배사로 배송될경우 지연될 가능성이 많으므로 다른택배사 이용을 요청하는 이의제기를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007 유통 코코엠. 여성쇼핑몰업체

처리중

취소
강민정 2026-04-09
1501003 유통 쿠팡

처리중

과일
이윤주 2026-04-09
1501001 유통 모아팩

처리중

연락두절
백종훈 2026-04-09
1501000 기타 골프프렌드 남양주점 김현석 2026-04-09
1500998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이경희 2026-04-09
1500993 기타 이브이오글로벌

처리중

반품불가
정경일 2026-04-09
1500986 식음료 국대한우 진장승 2026-04-09
1500985 생활가전 웅진프리드라이프 쉴렉스안마의자 김정현 2026-04-09
1500983 식음료 네이버

처리중

환불
차영은 2026-04-09
1500982 유통 쿠팡 장예주 2026-04-09
1500981 유통 LF몰 용서현 2026-04-09
1500980 휴대전화 애플 최원정 2026-04-09
1500979 유통 네이버쇼핑 김정미 2026-04-09
1500978 자동차 Skv1모터스 dpfka0323 2026-04-09
1500977 항공·여행 웨이블런트 호텔 김지나 2026-04-09
1500976 식음료 맑은마음농원

처리중

사과
조항표 2026-04-09
1500975 유통 네이버쇼핑 김정미 2026-04-09
1500970 휴대전화 삼성전자 안하은 2026-04-09
1500968 기타 티맵 대리운전 임승택 2026-04-09
1500967 기타 벤오토 변창욱 2026-04-09
1500963 유통 29센치 박희정 2026-04-09
1500960 서비스 CJ대한통운 장현경 2026-04-09
1500959 기타 해청 배준규 2026-04-09
1500958 항공·여행 제주항공 곽지효 2026-04-09
1500952 통신 SK텔레콤 황서영 2026-04-09
1500948 통신 LGU+ 은혜주 2026-04-09
1500947 기타 서브마켓 강민구 2026-04-09
1500946 통신 LGU+ 배상철 2026-04-09
1500945 항공·여행 토글보험 김서현 2026-04-09
1500944 휴대전화 애플 최원정 2026-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