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후 늦은 배달과 일방적 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교촌치킨 ] 주문 후 늦은 배달과 일방적 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진미
  • 조회수 : 418회
  • 작성일 : 26-03-01 21:51:56

본문

오후 7:24에 해당제품을 주문함
        70여분 걸린다는 내용 보고 기다림
오후 8:38 매장에 전화걸어 배달중이라는 답변 들음
오후 8:50 배달이 오지않아 매장에 재차전화
    배달기사와 통화 후 연락주겠다고 함
오후 8:54 매장에서 전화 옴.
        이미 7:24에 주문한 치킨은 20여분 후 배달기사에게 인계했다. 곧 도착할거다 ..
이에 그럼 이미 주문한 음식은 한시간도 넘게 밖에 있었는데, 다 식어서 어떻게 먹냐? 라고 하니.. 다시 조리해서 보내드리겠다고 함.
9:12분경 배달도착.. 예상대로 싸늘하게 식은 음식도착하여 배달기사분께 매장사장님과 통화했다. 음식이 다 식었으니 새로 조리해서 보내준다고 했다고 전하니 배달기사님은 그런 얘기 전달받지 못했다.. 나는 배달기사가 아니라 옆매장에서 지원나온 사람이다.. 암튼 그건 제가 잘모르는 일이고, 다시 조리해서 보내준다고 했으니 가져가시면 된다고 하니 돌아감
9:15분경 교촌치킨 카톡으로 매장의 사정으로 주문이
취소됐다는 톡 받음. 상품권과 배달비를 일방적으로 돌려줌.
제가 지금 두시간 넘게 배고프면서 기다렸는데 이런식으로 일방적인 주문취소가 어딨냐고 항의하니 사장님이 지금 없어서 잘 모른다....
제 항의가 계속되니, 그럼 이 번호로 사장님 휴대폰 번호 보내드릴테니 사장님과 직접 얘기하라고.. 그러마하고 끊음..
10시가 다 되어가지만 어떤 문자도 사과도 받지 못함.
저녁시간에 굶고있는 고객한테 이런식의 행태는 정말이지 화가 몹시나고 불쾌하고... 얼버무리는 그들의 행태에 더 화가납니다.
어떤 재제든 이런식의 못된 행태는 교정되어야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090 기타 우버택시 김용규 2026-03-15
1494089 기타 (주)에스디엘에이치 최지영 2026-03-15
1494088 생활용품 Assom 김주영 2026-03-15
149408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5
1494078 서비스 동훈열쇠 2026-03-14
1494075 서비스 동훈열쇠 2026-03-14
1494065 통신 SK텔레콤 김길두 2026-03-14
1494055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대환 2026-03-14
1494053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Galaxy S26+
김영희 2026-03-14
1494052 기타 라파리나 서촌본점 우인식 2026-03-14
1494051 기타 엠에치익스프레스 최재환 2026-03-14
1494050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덕수 2026-03-14
1494049 기타 부산세공사

처리중

선불내용
이상현 2026-03-14
1494048 생활가전 쿠쿠전자 한윤희 2026-03-14
1494047 식음료 이마트 정육 순천점 최정원 2026-03-14
1494046 자동차 KG모빌리티 이장범 2026-03-14
1494045 유통 빅클럽 몰 박정섭 2026-03-14
14940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4
1494025 식음료 배달의 민족 채수연 2026-03-14
1494024 유통 쿠팡 서영미 2026-03-14
1494023 기타 Mint play 인형뽑기 삼산동 박시연 2026-03-14
1494022 기타 방배현대스포츠클럽 송은숙 2026-03-14
1494021 생활용품 아디다스 배 영진 2026-03-14
1494020 유통 롯데닷컴 이송우 2026-03-14
1494019 서비스 용인신갈자동차운전면허학원 박진규 2026-03-14
1494018 생활용품 브리즈 이주연 2026-03-14
1494017 생활용품 선진형가치평가 빅펀샾 임은진 2026-03-14
1494016 생활용품 브리즈 이주연 2026-03-14
1494015 생활가전 아이닉 최형준 2026-03-14
1494014 유통 네이버쇼핑 김명준 2026-03-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