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를 당한 것도 억울한데 저희가 지불을 해야 한다니 kt는 되고 sk는 안되는 이유를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기를 당한 것도 억울한데 저희가 지불을 해야 한다니 kt는 되고 sk는 안되는 이유를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은녀
  • 조회수 : 1,741회
  • 작성일 : 12-01-02 11:20:49

본문

지금 2년째 싸우고 있네요.  2년전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는 아는 사람에게 핸드폰해지를 요구한 후 신규가입을 했어요.  해지후 문서를 요구했지만 하루 이틀 미루더니 사이버 머니를 하여 200-300만원정도 명의 도용을 했습니다.  집전화와 해지폰을 가지고 말입니다.  명세표나 연락처를 자기집으로 바꾼후 4개월후에야
저희에게 \신용에 대한 독촉분만 날라온것입니다.  저희는 아무것도 모르다가 돌에 얻어 맞은 것처럼 신고를
바로 하고 kt나 sk에 신고서를 보여 주고 하소연을 하였는데 kt는 바로 인정을 하였고 sk는 지금까지 저희에게 독촉과 신용에 불이익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 분이 저희 뿐아니라 여러명을
해 왔더군요.  죄명도 있고 지금 형을 받았는데  저희는 사기 당한 것도 억울한데 일부 지불도 하였고 정신적인 피해도 있어도 잊어버리려고 하는데 완불을 강요하면서 독촉을 하고 신용불량자를 만든 sk텔레콤을 상대로 고소를 하려고 합니다.  넘 억울하고 힘듭니다.  소비자 해결사에서 조금이나마 해결에 보탬이 되도록
힘을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인에게 휴대폰해지요청 맡기신후 명의도용을 당해 큰피해를 보셨는데 오랜기간동안 해결되지않아 매우 힘드실거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분과 통화하여 개인의 의도적인 도용으로 발생된 사항으로 SKT에서 조치 할 부분이 없다는 업체측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6437 유통 몰테일 임채희 2026-03-23
1496436 기타 배달의민족 B마트 최민경 2026-03-23
1496435 기타 아시아골드 정상희 2026-03-23
1496434 기타 Damda25 장문호 2026-03-23
1496433 기타 코콤 이수연 2026-03-23
14964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3
1496431 기타 롯데온(조이풀리빙) 김명옥 2026-03-23
1496430 기타 인제대학교해운대백병원 신무영 2026-03-23
1496429 유통 선재담 글램핑&카라반리조트 유다혜 2026-03-23
1496428 생활가전 Carrier 신혜승 2026-03-23
1496419 통신 KT 김삼철 2026-03-23
1496417 식음료 프롬바이오 이상익 2026-03-23
1496416 생활용품 루네수아 황지영 2026-03-23
1496415 식음료 욘두베 김혜인 2026-03-23
1496414 생활가전 에스지한 브랜드 와우피프티 강석봉 2026-03-23
1496413 기타 스마트히어링대구점(보청기) 김순란 2026-03-23
1496412 식음료 돈까스1989대전만년점 유지운 2026-03-23
1496411 기타 전라남도 목포시 홍가네 만두 이성균 2026-03-23
1496410 서비스 CJ대한통운 조재학 2026-03-23
1496409 금융 에이스화재해상보험 박준홍 2026-03-23
1496408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23
1496407 유통 괌절보궁 이은애 2026-03-23
1496397 기타 인크루트 황용식 2026-03-23
1496395 생활용품 아디다스 정일지 2026-03-23
1496394 생활용품 (주)이스마트 유현미 2026-03-23
1496393 식음료 오뚜기 전수영 2026-03-23
1496391 기타 인크루트 황용식 2026-03-23
1496385 유통 쿠팡 유현종 2026-03-23
1496383 유통 네이버쇼핑 장은아 2026-03-23
1496376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박광훈 2026-03-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