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종민
  • 조회수 : 1,081회
  • 작성일 : 12-02-27 19:08:45

본문

2011년2월 인터넷 sk브로드밴드 상품에 가입하여 5월13일부터 해지를 신청하였지만...

sk브로드에서는 신청과 요청을 무시하고 바로 해자접수를 않해주고 다음에 실장님이 전화를 준다는 말을하고

제가 부제중에전화를 못 받을때 두세번전화를 하고 문자를 주고 다시 통장에서 저도 모르게인출을하였습니다.

당담자는 지속적으로 통화를 시도 하였다고 자기는 잘못이 없다는 말만으로 일관라고 그동안에 위약금과

사용료를 모두 지불하라고 합니다.

불면 저에 해지요구와 신청은 무시하고 몇시간 동안 통화에도 해지 접수는 않해주어 못하였는데...담당자는

연락을 제가 받지않았다고만 합니다.

신청과 요구를 하면 바로 접수가 이루어 지지 않고 실장과에 통화만 요구하여 해지를 못하였는데...

분명 제가 전화하여 해지 접수를 할려고 했지만 접수를 하지 않았습니다.

저에 잘못이라고만 이야기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인터넷상품의 해지가 제대로 이뤄지지않아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6315 유통 옥션 문종필 2026-03-23
1496306 생활가전 오아 남가은 2026-03-23
1496305 생활용품 sdhybuy-kr.com 김미진 2026-03-23
1496304 생활가전 교원웰스 이숙경 2026-03-23
1496303 생활가전 교원웰스 이숙경 2026-03-23
1496302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유수빈 2026-03-23
1496301 생활용품 샵AND홈 유민혜 2026-03-23
1496300 생활용품 베스트 슬립 도재웅 2026-03-23
1496299 기타 해미원유통 김상우 2026-03-23
1496298 생활용품 신데렐라 장미숙 2026-03-23
14962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3
1496296 자동차 아우디 표상민 2026-03-23
1496295 유통 휴먼데일리 안효근 2026-03-23
1496294 기타 해미원유통 김상우 2026-03-23
1496293 통신 SK텔레콤 오병태 2026-03-23
1496290 식음료 건강식품 유산균 11번가 지은혜 2026-03-23
1496285 유통 파미유 장동욱 2026-03-23
1496283 식음료 Mai ca food 남재우 2026-03-23
1496282 유통 네이버쇼핑 오징어엄마 남상득 2026-03-23
1496280 금융 나이스평가정보 임동원 2026-03-23
1496276 유통 네이버쇼핑 석명수 2026-03-23
1496270 자동차 업체 표상민 2026-03-23
1496269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효영 2026-03-23
1496266 기타 성북구 석관동 경아미용실 이은혜 2026-03-23
1496261 유통 유진파파

처리중

환불
김규리 2026-03-23
1496260 유통 당근마켓 김학문 2026-03-23
14962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3
1496258 생활가전 소니코리아 김지현 2026-03-23
1496257 통신 KT 권성규 2026-03-23
1496256 기타 알레쿠아 김현승 2026-03-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