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엠 코리아에서 물품반품을 시켰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유) ] 피엠 코리아에서 물품반품을 시켰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훈
  • 조회수 : 511회
  • 작성일 : 26-02-10 11:22:25

본문

저희 어머니가 올해 80인데 피엠코리아. 방문 판매 사원에게 60만원 넘은 물건을
구입했습니다 처음에 13500원이라해서
제 카드로 결재를 해주었는데 1분있다가
다시 275000원을 카드 사용자인 저한테
한마디 상의도 없이 275000원을 결재
해서 어머니께서 몸이 좋다고 하여 그냥 할수 없이 결재를 하고 한달이 지난 후에 한마디 상의도 없이 오토 결재를 등록 되어
135000원을 다음달 까지 결재를 해야해서 먼저 받은물건은 저희 어머니 드셨가지고 그건제가 책임 질테니 반품후 환불이 처리 해준다하여 반품을 시겼는데 며칠후 반품을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왜 반품이안되냐고 물어보니 박스에 낚서가 되어가지고 안된다고 합니다 근데 낙서는 저희가 한게 아니고 판매사원 한 거라고 말을 했는데
판매사원한테 따지라고 합니다
연락처 없고 카톡도 말대꾸고 안하는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여?
그리고 전화 한번 없이 문자로  다시 일방적으로 반송을 시킨다고 합니다 물론 착불
로여 물건을 먹지고 않고 반송했는데 박스에 낚서때문에 반품을 안시켰준다는게
말이 됩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어르신들이 물정에 어두운점을 이용하여 벌어지는 각종 사기들은 정말 분통터지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업체의 판매행위에 위법성이 있다 판단되실 경우 관할 경찰서에 신고 도움을 받으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점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996 생활용품 주식회사 레딜코리아

처리중

은 반찬통
이찬원 2026-03-18
1494995 기타 피싱맨 네이버 낚시카페 정희탁 2026-03-18
1494994 식음료 통수산 김지영 2026-03-18
1494993 휴대전화 (주)폰투라이프 전준모 2026-03-18
1494992 기타 폼 엔터테인먼트 강진영 2026-03-18
1494991 식음료 쿠팡 영양제 사기업체 ㅡ 주강글로벌 유한회사 황미내 2026-03-18
1494990 통신 SK텔레콤 박형준 2026-03-18
1494989 기타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6-03-18
1494988 유통 트리블(지그재그_카카오스타일) 김혜진 2026-03-18
1494987 생활용품 감성가구 나무뜰 이승진 2026-03-18
1494986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미희 2026-03-18
1494985 유통 에이블리 장익환 2026-03-18
149498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8
1494983 기타 (대구 중구) 패션트렌드 렌즈피아 김주현 2026-03-18
1494982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성종합가전) 김영서 2026-03-18
1494981 생활용품 크린에이드 김계영 2026-03-18
1494980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찬업 2026-03-18
1494978 생활용품 리리앤코 박진희 2026-03-18
1494977 생활용품 감성가구 나무뜰 이승진 2026-03-18
1494976 생활가전 로봇청소기 김명옥 2026-03-18
1494975 생활가전 삼성전자 허재희 2026-03-18
1494969 통신 SK브로드밴드 전미영 2026-03-18
1494968 유통 쿠팡 임현용 2026-03-18
1494967 기타 주식회사 미림건재 김지혜 2026-03-18
1494965 생활용품 다이소 최재현 2026-03-18
1494964 생활가전 무한회사씨앤씨코리아 전준호 2026-03-18
1494959 유통 네이버쇼핑 김민 2026-03-18
1494958 항공·여행 아고다 전승화 2026-03-18
1494956 식음료 피자헛 조규리 2026-03-18
14949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