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하네요 엘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너무 억울하네요 엘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지미
  • 조회수 : 1,104회
  • 작성일 : 26-04-20 16:46:18

본문

LG유플러스 장기 이용 고객입니다.

서울과 대구 두 곳에서 인터넷 및 통신 서비스를 이용하던 중
서울 회선을 정리하면서 대구 봉덕동 주소에 회선이 두 개가 되었고,
이후 약정 만료 시점에 맞춰 화원(가족 거주지)으로 이전 및 재약정을 진행했습니다. (2023년 11월경)

당시 기사 방문 설치 과정에서 기존 봉덕동에 설치되어 있던 장비는
“문자로 안내된 주소로 택배 반납”하라는 안내를 받았고,
그에 따라 해당 장비를 택배로 반납 완료하였습니다.

이후 별도의 문제 제기 없이 이용하던 중,
2024년 2월경 장비 반납 여부에 대해 확인 요청을 한 이력이 있음에도
통신사 측으로부터 어떠한 회신이나 안내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개월이 지난 최근,
사전 안내나 고지 없이 갑작스럽게 “장비 미반납”으로 처리되었으며
약 18만원의 장비 비용이 청구되었습니다.

또한 해당 금액이 별도의 충분한 사전 고지 없이
로 채권 이관되었고,
이로 인해 개인 신용도까지 하락하는 피해가 발생한 상황입니다.

현재 통신사() 측에서는
“장비 반납 확인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책임을 고객에게 전가하고 있으며,
반납 주소 안내 이력조차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장비는 기사 안내에 따라 지정된 방식으로 반납된 것이며,
만약 통신사 주장대로 반납 주소 안내 이력이 없다면
고객이 어떠한 경로로 장비를 반납했는지 설명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정상적인 절차라면
장비 반납 안내, 회수 접수 기록, 미반납 사전 고지 등의 과정이 존재해야 하나
이와 관련된 어떠한 기록이나 안내도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미반납 여부에 대한 사전 안내(문자, 전화 등) 없이
곧바로 비용 청구 및 채권 이관까지 진행된 점은
절차적으로도 매우 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또한 이미 2024년 2월경 고객이 직접 확인 요청을 했음에도
통신사 측에서 이를 처리하지 않고 방치한 후
이와 같은 불이익을 발생시킨 점 역시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이는 장비 반납 절차 안내, 회수 관리, 고객 대응 전반에 있어
통신사 내부 시스템 및 관리 문제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요청사항]

1. 장비 반납 관련 기사 안내 및 내부 처리 기록 확인
2. 장비 미반납 청구 금액 전액 취소
3. 고려신용정보로 이관된 채권 철회
4. 신용정보 원상 복구
5. 고객 피해에 대한 적절한 보상 조치

본 건은 통신사의 관리 및 절차 문제로 발생한 사안으로 판단되며,
공정하고 신속한 해결을 요청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입명의자가 해지하지 않아 청구된 것으로 이미 인출된 요금은 환급요구 어렵다 정하고있습니다.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968 생활용품 드레곤 디퓨저 안금녀 2026-05-13
1509967 기타 쓱쓱싹싹 청수구단(쓱싹 홈케어) 이영진 2026-05-13
1509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09965 기타 블루블린 김보경 2026-05-13
1509964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용진 2026-05-13
1509963 기타 한국다이와 김형수 2026-05-13
1509962 금융 삼성화재 전항범 2026-05-13
1509961 생활용품 쿠팡 조선미 2026-05-13
150996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은영 2026-05-13
1509958 유통 와디즈 신승환 2026-05-13
1509957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이명수 2026-05-13
1509956 기타 교복몰 정언채 2026-05-13
1509955 자동차 솔직한카센타(수원시권선구) 정재준 2026-05-13
1509954 기타 트렉 자전거 마린7 양동립 2026-05-13
1509953 유통 와디즈 펀딩 김영신 2026-05-13
1509952 생활용품 웰247 강연희 2026-05-13
1509946 항공·여행 ㈜타이드스퀘어 (프리비아 여행) 윤건웅 2026-05-13
150994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09928 기타 떠리몰 장효주 2026-05-13
1509926 기타 안수화 이주희 2026-05-13
1509924 생활가전 르보앤코 임우영 2026-05-13
1509917 유통 당근마켓 송재연 2026-05-13
1509914 기타 강아지 보호소 김은정 2026-05-13
1509910 기타 힘내라농가

처리중

취소완료
이선화 2026-05-13
1509897 유통 쿠팡 최경화 2026-05-13
1509896 유통 롯데홈쇼핑 김남란 2026-05-13
1509895 기타 힘내라농가

처리중

참외 구매
이선화 2026-05-13
1509894 기타 바이온텍 김명숙 2026-05-13
1509893 유통 카카오쇼핑 조애림 2026-05-13
1509892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윤치호 2026-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