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 사금융회사의 담당자 김원준 이라는 사람의 폭언과 불친절함에 신고합니다.(위협적인 목소리와 양치적인 발언 정말 불쾌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원더풀 사금융회사의 담당자 김원준 이라는 사람의 폭언과 불친절함에 신고합니다.(위협적인 목소리와 양치적인 발언 정말 불쾌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의
  • 조회수 : 1,282회
  • 작성일 : 11-11-26 16:19:27

본문

제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후배에게 명의 빌려줘 소액을 대출했습니다..친절모드로 고객들에게 접근한 원더풀이라는 사금융회사입니다<BR>그러나 입금날짜 일일전부터 문자가 날라오고 입금당일전날 부터 전화해서 위협적인목소리로 입금을 강요해서 기분을 나쁘게하고 하루 당리날 도면 거의 협박 수준에 문자와 목소리로 사람을 불안하게 만듭니다..<BR>그정도의 차이는 굉장히 기분나쁘며 심합니다.<BR>그런데 2011 11월 26 토요날인데도 불구하고 아침부터 전화하고 양해를 좀 구하기 위해 전화했더니 김**이 라는 사람이 목소리는 어디 양아치 목소리 내며 소리 질르고 기분나쁘게 하며 거기다가 뭐라고 했더니 당신부터 시비 걸지 않았야구 그러며 완전 불쾌할 정도로 심한 폭언을 받앋아서 저도 어쩔수 없이 욕을 했습니다. 돈빌른사람이 마치 죄인 처럼 대하고..그러면 돈을 빌려 주지를 말던지..넘 횡포가 심합니다. 수수료받고 계약제 사원을 쓰는건 좋치만 어느정도의 고객에 에티겟이 있어야하는 데 그런 교육이 전혀없이 고용하는것이 문제인 거 같습니다..원더풀은 더욱히 타사보다 굉장히 불친절하고 화장실 들어걸때와 나올때가 엄청 틀리면 그렇게 불친절하 게하며 고객들을 마치 죄인처럼 취급할려면 그런 사업을 하지않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이건 대부업이 아니라 거의 수준이 사채업하는 수준입니다..그래서 넘 억울해서 원더풀의 김**이라는 사람을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정당한 채권이라 하더라도 회수를 위해 협박, 폭언 등 부당하게 추심행위를 하는 것은 법률에서 금지하고 있습니다. 위반이 입증이 가능하면 관계감독기관(금융감독원 등)에 처벌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359 기타 애드콘 송이슬 2026-03-16
1494358 서비스 NC소프트 전정호 2026-03-16
1494354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성애 2026-03-16
1494353 통신 애플 이유진 2026-03-16
1494352 항공·여행 홍덕터미널 박승연 2026-03-16
149435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배인원 2026-03-16
1494350 생활용품 디올 최국명 2026-03-16
1494349 유통 자스민벨 김경오 2026-03-16
1494348 생활용품 나인그랩

처리중

환불
김지윤 2026-03-16
1494347 생활용품 주식회사 로아체 신의진 2026-03-16
1494346 기타 한울이사 고인섭 2026-03-16
1494345 유통 GS홈쇼핑 김정아 2026-03-16
1494344 기타 명인코리아 나무열 2026-03-16
1494339 기타 멜팅 김희진 2026-03-16
1494330 식음료 이마트24.편의점 우동하 2026-03-16
14943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6
1494319 생활가전 나카사 진공스팀다리미 조진경 2026-03-16
1494318 기타 착한이사 김민서 2026-03-16
1494315 생활용품 레딜 장정원 2026-03-16
1494314 통신 KT 김하늘 2026-03-16
1494313 유통 더팬샵 김민선 2026-03-16
1494312 기타 김선미 2026-03-16
1494311 기타 Fetching 패칭

처리중

취소 문제
크리스 2026-03-16
1494310 생활용품 9그랩

처리중

입금처리
남계선 2026-03-16
1494309 기타 힘펠 최윤희 2026-03-16
1494308 생활가전 대우위니아 최순희 2026-03-16
1494307 생활가전 나카사 진공스팀다리미 조진경 2026-03-16
1494306 자동차 넥센타이어 오승택 2026-03-16
1494305 생활용품 GYUIZ 이경봉 2026-03-16
1494304 기타 딜라이브 정소영 2026-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