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보험사 - 건축물 사고 보험회사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보험사 - 건축물 사고 보험회사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상권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2-12-04 10:54:03

본문

일시 - 2012년 10월 11일 밤 11시 30분
장소 - 인천 부평구 일신동
사고내용 - 음주차량으로 인한 주택건물  피해

내용은 이렇습니다..
빌라 주민들이 숙면을 취할시간 .. 난데없이 쿵 (폭탄터지는 소리같은 엄청난 괭음) 하는 소리와 빌라 건물이 흔들리더군요.. 주변에 군부대가 있어서 폭탄이 터진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음주운전자가 차량을 타고 인도를 넘어 저희집 거실 밑부분을 가격했더군요. 가스라인도 휘어지고 외벽, 주차장 차량 등이 파손되었지요.. 얼마나 큰소음과 진동이었는지 길건너 주택에 사시는 분들까지 잠옷바람으로 나와 현장을 보고 있었지요.. 며칠뒤 담당 보험회사 분이 오셨는데 " 파손부분만 수리해드리면 저희 할일은 끝" 이라 하더군요..  이건 큰 보험사를 상대로 어찌 할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고난지 4주가 지나 파손부분 수리를 했습니다.. 주민 입회 또는 연락도 하지않고 보험사 맘대로 수리한다음 자기 할일은 다했다며 연락도 않하더군요..
이건 악덕 보험사들의 횡포 아닌가요? 주변 부동산에 매매 신청을 했지만 사고난이야기를 하면 누가 재갑주며 사겠냐 하더라구요.. 그리고 비밀로 팔지도 못한다 합니다.. 이런 상황인데 보험사는 무심하게 얘기하더군요.. 자기들 할일은 끝났다...... 저희 주민에게 한마디 연락이나 없이 일방적인 처리가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조금전 보험사에서 연락이 왔네요.. 일과후엔 전화를 사무실에 놔서 못받았다고.. ㅎㅎ 다른 보험사분들은 야간이고 휴일이고 상관없이 전화 받으시던데.. 삼성 보험사분들은 좋겠어요.. 이렇게 근무시간만 일하시고.. 편하겠네.. ㅎㅎ
참고로 저희 집 아이들이 3살 5살 인데 아직도 사고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거실에서 논다하면 창가로 가지말라고 합니다.. 무너질까봐요.. 너무 불안합니다.. 집사람도 임신중이라 신경쓰인다고 하소연 하고요..
어떻게 해야 할지요...
새집으로 이사하고 1년 지나서 주변 이웃들도 정도 많이 들고 했는데.. 불안해서 이사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매매 가격을 물어보니 부동산에선 매매가에서 3천만원 이상 내리면 가능하다합니다.
참....한숨만 나오네요.. 심리적으로 불안하게 살아갈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가끔 꿈에 거실 창문쪽이 무너지는 꿈을 꾸기도 합니다..
보험사의 보상이나 대책을 요구 할수는 없는지요?
일반인이 거대한 보험사로 뭘 할수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998 통신 SK텔레콤 안재락 2026-06-09
1518997 기타 르샤인성형외과 진경애 2026-06-09
1518993 서비스 GTS골프라이프 신필수 2026-06-09
1518988 생활용품 LINE 박경남 2026-06-09
1518983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조수진 2026-06-09
1518981 기타 sns닷컴,누보 오선우 2026-06-09
1518980 기타 스마트 리더 그린솔루션 손흥민 2026-06-09
1518976 기타 거들짝

처리중

환불처리
이선주 2026-06-09
1518973 기타 쿠팡 김인수 2026-06-09
1518971 유통 클릭메이트 라이브방송 내 쓰리백 오한경 2026-06-09
1518969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김기연 2026-06-09
1518967 생활용품 UMS 최선미 2026-06-09
1518966 유통 정직한과일가게 이종훈 2026-06-09
1518962 기타 천호동부자설비 문경미 2026-06-09
1518960 기타 유학교육해외교육 가족초청 부모님가족친척파티 최민채 2026-06-09
1518957 기타 인천도시가스 양보니 2026-06-09
1518953 기타 크린토피아 이소민 2026-06-09
1518951 생활용품 중고가전의. 여왕 유기쁨 2026-06-09
1518946 생활가전 쿠쿠전자 방재성 2026-06-09
1518945 유통 KYLINVMS 조미영 2026-06-09
1518943 휴대전화 핸드폰 인터넷대리점 이하윤 2026-06-09
1518942 금융 도메인 종료 무료업체들 최민채 2026-06-09
1518941 건설 유성기업 박태근 2026-06-09
1518937 자동차 BMW 정상흔 2026-06-09
1518935 금융 전국 모든 기업 회사 업체들 최민채 2026-06-09
1518933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현 2026-06-09
1518931 금융 캐피탈 업체들 최민채 2026-06-09
1518930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조아트
김도희 2026-06-09
1518929 기타 삼성전자, 티머니 공대규 2026-06-09
1518928 유통 니쁜스 박형숙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