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근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2-11-21 10:16:12

본문

SK브로드밴드 가입자 : 김남구 (신고자의 아버지)

1. 로드밴드를 3년 약정으로 신청했습니다. (2009년 8~9월경 가입) 가입 초기부터 IP TV 서비스가 좋지 못했습니다. 티비 채널을 돌리거나 티비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리모컨을 누르면 바로 작동되지 않고.. 3~5초정도 후에 누른 것까지 여러번 작동 되는 너무나 사용하기 힘든 상태였습니다. 106에 신고하여 여러차례 서비스 개선 요구를 했고, 서비스기사들이 셋톱박스 리모컨등을 갈아주었습니다. 그래도 상태는 역시 마찮가지 였습니다. 업데이트를 통해서 서비스가 좋아질거라고 말했기에 믿고 서비스해지를 하지 않았습니다.
업데이트를 통해 아주 약간 좋아지긴 했으나 여전히 사용하기엔 너무나 불편했습니다.
저는 티비를 보지 않지만, 티비를 자주 보시는 어머니께서는 너무나 불편해 하셨고 자연적으로 티비를 보지 않으셨습니다. 나중엔 티브로드광진 케이블 방송을 보시더군요.. 한 두 달에 한번 정도 조카들을 위해 뽀로로를 틀어 주는게 사용에 다였습니다.  그 이후에도 서비스 개선을 요구했지만 들어 주지 않고, 해지도 안 해주더군요.. 39월 가까지 사용한 사용요금 환불을 요청합니다.

2. SK브로드밴드 ipTV 인터넷 인터넷전화 상품을 가입하고 (2009년 8~9월경 가입) 인터넷 전화기를 사용하는데 부엌에서는 전화가 수신되지 않았습니다.  불편사항을 신고하고 전화기를 교체를 했습니다.  서비스 품질은 개선 되었지만, 얼마전 olleh 상품으로 교체 사는데 ipTV 인터넷은 약정이 끝났으나 전화기는 전화기 단말기 약정이 안 끝났다는 것입니다.  세 상품 모두를 가입했고 중간에 서비스불편사항으로 전화기를 교체를 한 것이니 당연히 SK브로드밴드쪽에서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을 약정시점을 전화기 교체 시점으로 바꾸어 가입고객에게 책임을 떠 넘긴 것입니다.

3. 2011년 11월12월경SK브로드밴드쪽에서 전화가 왔고, 어머니께서 받으셨습니다. 월 3000원 짜리 PC관리 상품에 가입하라는 전화였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전화로 인한 피혜 사례를 두려워 하셨고, 컴퓨터는 잘 모르시는 분이시라 가입에 대한 말씀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런데 SK브로드밴드측에서 가입을 시켜 버린겁니다.
SK브로드밴드 서비스 가입자는 아버지 김남구 신데.. 본인도 아닌 부인과 통화로 부가서비스에 가입시켜 버린겁니다. 본인 동의 없이 서비스에 가입 시킨건 엄연히 개인정보무단 사용이므로 이 부분도 고발합니다.

4. 2011년 11~12월경 위 3번의 사례로 너무 화가 나서 저는 SK브로드밴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였고, 대화 도중에 SK관련 회사와 모든 연관을 끊고 싶으니 제 개인정보 동의를 수락하지 않겠다고 말씀을 드렸고, 바로 어제 2012년 11월 21일 SK브로드밴드 광진 담당자라는 분한테서 서비스를 연장하시면 엄청난 혜택을 드린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전 제 정보 사용을 금지 했는데 전화가 왔으니 엄연한 개인정보무단 사용입니다. 이부분도 고발합니다.

정말 3년동안 제공하지 못할 서비스를 제공한 SK브로드밴드측에  그동안 사용한 ipTV사용료와, 그동안 제가 받은 정신적 심리적 시간적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142 기타 약국 연구소 최민채 2026-06-09
1519141 기타 의료산업단체 최민채 2026-06-09
1519135 유통 쿠팡 김진수 2026-06-09
1519126 기타 다양한 애완동물 분양 최민채 2026-06-09
1519125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김지은 2026-06-09
1519124 기타 신현24시셀프세차장 이영희 2026-06-09
1519122 기타 의료 최민채 2026-06-09
1519118 기타 표피양낭종, 유피낭종 의료연구협력 최민채 2026-06-09
1519114 금융 성형외과, 피부과, 피지/각질 최민채 2026-06-09
1519113 기타 정형외과, 통증외과, 성형외과, 내과 최민채 2026-06-09
1519111 기타 투다리 박성준 2026-06-09
1519108 생활용품 크림 조성영 2026-06-09
1519099 유통 두다미아 남성화 2026-06-09
1519096 서비스 핑크 인라인 판매교육업자, 납치범 증가 최민채 2026-06-09
1519094 서비스 구몬 임수정 2026-06-09
1519091 유통 늙어가는 50대 김종희 2026-06-09
1519087 기타 쿠팡

처리중

배송지연
황의석 2026-06-09
1519085 자동차 교통부 최민채 2026-06-09
1519084 자동차 공공 교통부 최민채 2026-06-09
151908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임현정 2026-06-09
1519078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9
1519077 서비스 교원 최민채 2026-06-09
1519071 건설 LH 최민채 2026-06-09
1519060 식음료 장보고수산 김경미 2026-06-09
1519056 항공·여행 SUNO 와 PLPL, 활발한 소득 인정사 최민채 2026-06-09
1519049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폐기식품
유금희 2026-06-09
1519047 항공·여행 SK 에게 자금 회수당하는 GPT 최민채 2026-06-09
1519041 자동차 카모아(서산진렌트카) 강태현 2026-06-09
1519038 금융 KB국민은행, Ritz, Crypto 최민채 2026-06-09
1519028 유통 다단계 호산병원장 과 외국인동포들과 대학교 통한 재외국민들의 성매알선 서비스 최민채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