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진택배의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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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맹주환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2-11-20 12: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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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9일 저녁이 되도 아무 소식이 없어 콜센터로 연락했습니다.
근데 그 연락받은 상담직원 정말 배째라 정신의 끝을 보여주더군요. 제가 11월 8일 통화한 내용을 들어보니 그때 집하일자 확답준적이 없다고...그면 토요일 월요일 도착한다는 말은 무엇인가요?
그래서 녹취내용 주고 다시 연락 달라했더니...그냥 퇴근 해버렸더군요...당연히 뒤에 다시 연락은 며칠이 지나도록 아무 연락도 없고...결국 일주일이 지난 11월 15일 집하했습니다.
그 사이 제가 지방 내려온 관계로 동생이 수번 전화했으나 확인하고 연락 준다 해놓고 연락도 안주고...정말 대단한 회사 인거 같습니다.
짐을 붙이지 못해, 저녁에 옷하나 갈아입지 못하고...지방 발령지에서 보냈습니다.
상담직원에 대한 교육이 어찌 이런식으로 이루어지는지...택배 받아보고는 더 황당하더라구요.
옷가지 4박슨데 박스 작살나고...
저도 고객 센터 쪽에 관리자도 해보고 마케팅도 해봤지만, 이런 CS마인드는 처음 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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