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쁘리엘르 불량 이불 셋트 환불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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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남가혜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2-11-15 16:22:48
본문
전화번호 : 032-556-9762
구입처 : 인터넷 AK몰
구입시기 : 2012.10.26
2012.10.26 날짜에 AK몰에서 쁘리엘르라는 회사의 잭슨 / 엘리 라는 이불 2셋트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1개는 지인 선물용, 1개는 본인 사용]
주문 다음날인 선물드린 지인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물건이 도착했는데 불량인거 같다고 하며 사진을 찍어 보냈습니다.
사진을 확인해보니 이불 하얀 부분에 때줄이 길게 여러개가 있는겁니다.
그래서 본인이 물건을 직접 확인해보겠다고 물건을 받아보니
세탁만으로 깨끗하게 사용 가능할거 같아 세탁하여 사용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구성품으로 이불과 패드, 베개커버가 있는데 때줄을 이불에서만 보이고
패드와 베개커버는 색상이 남색이어서 때줄이 보이지 않았고, 모두 세탁을 하였습니다.
세탁 후 물건을 확인해보니 때줄을 그대로 선명히 있었고,
결국 AK몰에 전화를 해서 반품요청을 하였습니다.
AK몰에서 말하기를 물건을 심의요청하여 초기 불량일 경우
반품처리를 해줄것을 약속했고, 초기불량이 아닐 경우 소비자인 본인이 심의비용을 모두 물으라고
하는것입니다.
어쨌든 초기불량이 확실하였기에 물건을 보냈고, 1주일후 연락이 왔습니다.
때줄이 보이는 이불만 확인하니 초기불량이 맞다며, 선심쓰듯 교환해주겠다고 말을 하는겁니다.
업체에서는 패드와 배게커버에서는 때줄이 보이지 않기때문에 심의요청은 하지 않았으며,
무조건 교환만 주장을 하였고, 저는 이미 업체에 대한 신뢰를 잃어 이불을 사용하고 싶지 않아 환불을 주장하였습니다.
몇번의 실랑이 이후 상담원은 재 확인을 해보겠다며, 당일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하였으나
그 다음날이 되서야 연락이 왔으며, 이불만 환불을 해주고 패드와 베개커버에 대해서는
환불을 해주지 않는다는겁니다.
상식적으로 일반인이 육안으로 판단하기에 불량이어서 때인지 불량인지 구분이 안되서 세탁을 한것인데
업체에서는 패드와 베개커버에 대해서 세탁했다는 이유로 환불을 해주지 않겠다는겁니다.
정상적인 물건을 세탁한 후 환불을 요구하는거라면 제 잘못이겠지만,
엄연히 눈에 보이는 때줄이 있는데 어느 누구든 세탁을 안하고 사용할수 없었을겁니다.
애초에 저도 불량인주 알았더라면 세탁을 하지 않았을것이구요.
그리고 처음 심의요청 후 초기불량일 경우 환불해주겠다는 약속은 처참히 무시하였습니다.
제가 더 화나는것은 지인에게 선물한 물건 뿐만 아니라
제가 사용하려던 이불세트도 부분부분 색이 다르며 두개의 베개커버가 색깔이
어느 누가봐도 색상차이가 납니다.
저야 제가 쓸 물건이라 그냥 사용하였지만, 제가 구매한 물건 모두 불량품을 보내 줬다는건
정말이지 이해할수가 없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고의적으로 불량이 있는 물건을 알면서 랜덤으로 고객에게 재판매 한것으로 의심마저 되며,
이에대해 불량물건을 판매하는 쁘리엘르를 고발합니다.
그리고 지인에게 선물한 이불셋트 환불받을수 있도록 조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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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이불의 하자로 불량판정까지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교환만 가능하다고하여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