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과 택배비 분실에 대한 분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친절과 택배비 분실에 대한 분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경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2-10-12 16:34:24

본문

인터넷 쇼핑몰 아덴에서 옷을 하나 구매했는데
맘에 안들어 반품을 했습니다.
왕복 택배비를 같이 동봉하여 보내라기에 완전 단단히 봉쇄하여
옷주머니에 넣어 단추까지 채워 보냈겄만
택배비가 없으니 송금해달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아덴 콜센터 전화는 매번 받지도 않고 전화해달라는 글을
고객센터에 글남겼더니 전화는 오지않고 자기네들은 받은게 없으니
택배회사와 해결하라더군요! 물론 택배회사도 전화 안받고!!!

그게 말이 되는 얘기인가요 택배회사와 거래한것도 아니고
무조건 자기네들은 택배비가 들어와야 취소처리가 된다면서 무조건
다시 입금하라고만 하더군요

분실 책임을 왜 택배회사와 고객만 책임을 져야할까요
아덴 쪽에서 받고도 안받았다고 하는것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돈이 아까운거 보다는 이 사건으로 받은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고객센터에서 전화만 받고 상담했다면 이렇게 화가 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돈 넣으라고는 득달같이 문자 오더니 전화해달라는 글은 완전히 무시 하고
분실될수있다고 기제되어 있기때문에 무조건 자기 책임은 없다고하니..

그럼 처음 부터 계좌입금만 된다고 하면 이런 불상사가 없지 않을까요
아마도 이런 작은 문제로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안봤으면 하는 생각에
아덴의 불친절을 알려드리며 이런 피해를 다른 사람들이 안당하게
아덴쪽이 개선 할수 있도록 조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를 반송하면서 왕복배송비를 동봉해서 보내라하여 반송하셨는데 현금만 없어졌다니 매우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우선은 배송비에 대해서 해당업체에 동봉여부 확인을 하시고 보내셨느냐에 따라서 보상여부가 결정될수있습니다. 보통은 동봉은 위험하므로 입금을 하라고 안내를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현금봉투만 없어진경우라면 택배사측의 과실도 무시할수는 없지만,증거가 없으니 난처하실거라 생각됩니다. 택배사측으로도 확인의뢰를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15 유통 네이버쇼핑 (브랜드 제일) 김민수 2026-06-08
1518012 기타 법무법인 리얼로펌 정태진 2026-06-08
1518011 항공·여행 여기어때 문용미 2026-06-08
1518009 자동차 KG모빌리티

처리중

잦은 고장
박시나 2026-06-08
1518008 생활용품 에이블리 클로젯 박혜나 2026-06-08
1518007 유통 쿠팡 박지영 2026-06-08
1518006 기타 당근마켓 유재승 2026-06-08
1518005 생활가전 신일전자 임계숙 2026-06-08
1518002 생활용품 지그재그(바이안) 김혜화 2026-06-08
1518001 항공·여행 쿠팡 이효철 2026-06-08
1517999 기타 매직피트니스 고덕서정 2호점

처리중

환불 회피
정은태 2026-06-08
1517997 기타 한샘 조미경 2026-06-08
1517996 기타 늘푸른세상 윤덕진 2026-06-08
1517995 생활용품 비렌느

처리중

비렌느
성의정 2026-06-08
1517988 기타 동서가구 최정하 2026-06-08
1517970 식음료 카톡 톡딜 박재순 2026-06-08
1517963 식음료 할리스커피 이석원 2026-06-08
1517962 유통 페이레터주식회사(PG사) 옥은영 2026-06-08
1517961 기타 피규어점프 서상목 2026-06-08
1517960 유통 주식회사 담을

처리중

허위광고
남준호 2026-06-08
1517959 유통 지구식탁 김경희 2026-06-08
1517958 기타 카카오 모빌리티 권도호 2026-06-08
1517957 통신 LGU+ 이성영 2026-06-08
1517955 기타 라이키( likey) 2026-06-08
15179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8
1517945 항공·여행 구글스토어 김충환 2026-06-07
1517944 자동차 Kb차차차 전미숙 2026-06-07
1517943 기타 agoda 김동현 2026-06-07
1517942 유통 교원빨간펜 박미나 2026-06-07
1517937 통신 경찰청 디자이너, 그런데도 기획 제작 촬영 최민채 2026-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