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전기+원주 철원공구 고압살수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계양전기+원주 철원공구 고압살수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훈
  • 조회수 : 22회
  • 작성일 : 12-10-11 14:01:30

본문

9월 4일부터 농사를 짓기 시작하였으니, 1달 정도 지났네요. 주변정리를 위해 물청소를 하여야했기에 원주 철원공구에 가서 물을 뿌려주는 고압살수기를 샀습니다.
한달도 쓰지 못하고, 고압살수기가 전기를 떨어트리더군요. 처음에는 원인을 몰라 다른 전기에 연결하였더니 그곳 차단기도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원주 철원공구에 전화를 하였고, 3일정도 있다가 온다고 하더라구요. 주변 물청소를 자주 하는 것이 아니여서 몇일 잊어버리고 있다가 다시 사용을 하였습니다. 이번에는 기계에 물이 떨어지더라구요. 처음에는 몰랐다가 나중에 보니 호스가 터진 것이었습니다.
고압살수기를 쓰는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그런 경우는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원주 철원 공구에 다시 전화를 하였습니다. 지난 번에도 들리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차단기 떨어트리는 것 말고 호스도 터졌다고 얘기하였습니다.
이것이 두번째 약속이었고, 오지 않았습니다. 3일 정도 지나서 약속을 다시 잡았습니다. 아침 6시반쯤 출발하겠다고, 위치상 30분 거리였기에 저 또한 7시에 살수기가 있는 곳으로 왔지만 또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9시가 넘어서 통화가 된 업체에서는 언제 6시반이라고 했냐고 10시반이라고 했다고 하면서 온다고 하였습니다.
10시 반이 넘어서도 오지 않았고, 고압살수기를 들여다 보니 업체명이 보이더군요. 업체는 계양이었습니다. 여기저기 전화해 보니 계양전기더군요.
--------------------
위에 글은 전반적인 내용이었구. 여기서부터가 불만 사항입니다.
계양전기에 전화를 하여 여직원과 통화를 하였고, 다음날 계양전기 담당자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원주 철원공구는 계양전기 대리점이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더군요. 그리고 철원공구 사장이 고쳐주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시간이 맞지 않았다는 식으로 얘기하더군요. 그리고 알아서 해결해 줄것이라고 했습니다.
계양전기에 불편을 알리고 3일째 되는날 오전에 계양직원과 통화를 하고, 1시간이 조금 넘게 있다가 원주 철원공구 사장으로 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말이 왜 계양전기에 전화를 하였냐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언제 온다는 말보다는 제가 약속시간을 제대로 몰랐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전화를 저녁에 했는데 받지 않았다고.
1. 원주 철원공구는 물건을 팔기에만 급급하고, 고쳐주는 부분에 대해서는 처음에는 고쳐주러 오려고 하지도 않았고, 아직도 올 마음에 없어보여서 그냥 알아서 할테니까 냅두라고 하였습니다.
2. 계양전기는 남자직원에 말처럼 고압살수기의 메인은 계양이 맞지만, 고무호스나 전원을 떨어트리는 모터는 자기들의 문제가 아니라는 식으로 얘기하였습니다. 그럼 메인 회사는 자신들의 물건에 쓰레기 같은 물건을 달아서 팔아도 되는 것인지 묻고 싶네요.
---------------
주변 정리를 위해 고압살수기를 써야합니다.
외부에서 물을 이용한 작업이다보니 겨울에는 쓰지를 못합니다.
조속한 처리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농사를 시작하시면서 구입하신 고압살수기의 하자로 A/S문의 하셨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가 발생하여 교환받은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때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공산품의 경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품질보증기간은 1년정도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01 항공·여행 쿠팡 이효철 2026-06-08
1517999 기타 매직피트니스 고덕서정 2호점

처리중

환불 회피
정은태 2026-06-08
1517997 기타 한샘 조미경 2026-06-08
1517996 기타 늘푸른세상 윤덕진 2026-06-08
1517995 생활용품 비렌느

처리중

비렌느
성의정 2026-06-08
1517988 기타 동서가구 최정하 2026-06-08
1517970 식음료 카톡 톡딜 박재순 2026-06-08
1517963 식음료 할리스커피 이석원 2026-06-08
1517962 유통 페이레터주식회사(PG사) 옥은영 2026-06-08
1517961 기타 피규어점프 서상목 2026-06-08
1517960 유통 주식회사 담을

처리중

허위광고
남준호 2026-06-08
1517959 유통 지구식탁 김경희 2026-06-08
1517958 기타 카카오 모빌리티 권도호 2026-06-08
1517957 통신 LGU+ 이성영 2026-06-08
1517955 기타 라이키( likey) 2026-06-08
15179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8
1517945 항공·여행 구글스토어 김충환 2026-06-07
1517944 자동차 Kb차차차 전미숙 2026-06-07
1517943 기타 agoda 김동현 2026-06-07
1517942 유통 교원빨간펜 박미나 2026-06-07
1517937 통신 경찰청 디자이너, 그런데도 기획 제작 촬영 최민채 2026-06-07
1517935 유통 셀비아 강주연 2026-06-07
1517934 건설 현대건설 최민채 2026-06-07
1517930 통신 IG 4-5-6-7-80대 모델들, 가족친구강아지고용업체 최민채 2026-06-07
1517928 기타 모아만의원 서은주 2026-06-07
1517927 기타 경찰서, 마포구 음원사들 전체 최민채 2026-06-07
1517922 유통 다단계 카카오톡 배너 광고주 최민채 2026-06-07
1517915 유통 쿠팡 신경수 2026-06-07
1517913 항공·여행 광고자체제작 최민채 2026-06-07
1517909 건설 현대건설 최민채 2026-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