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로 다른말하는 엘지전자 서비스 엔지니어... 이건 무슨 경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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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선임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2-07-31 20: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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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기가 문제가 있는것 같다고 했는데 출장온 엔지니어는 기계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고 했습니다.
에어컨 가스가 새니까 점검하고 가스도 새로 보충해야 된다고 해서 그렇게 해달랬더니 설치할때 엘지 전자 서비스에서 설치를 안 해서 안된다고 설치해준분 불러서 해야된다고 했습니다.
그날 저녁 에어컨 수리하시는분 불러서 가스새는부분 찾아봐 주고 가스도 보충해 달랬더니 가스가 새는 부분은 없고 가스도 충분하다고 안 넣어도 된다며 실외기가 문제가 있는것 같다는걸 엘지전자 서비스 엔지니어가 가스가 부족해서 냉기가 약하다고 했으니 무조건 넣어 달라고 했습니다.
그날만 에어컨이 시원하다가 또 다시 냉기가 잘 안나와서 다시 엘지전자 출장서비스를 신청했습니다.
오늘온 엔지니어는 실외기 안에 있는 호스같은 부품만 교환하면 되는 거였는데 억지로 에어컨 가스를 넣어서 실외기 안에있는 콤프레샤(?)라는게 고장났다고 합니다.
엘지전자에서 서비스를 안받고 그냥 에어컨 수리하는 사람들한테 맡기면 이런 경우가 자주 있다고 ....
엘지전자 서비스 엔지니어가 시키는대로 에어컨 가스를 넣은것 뿐인데 콤프레샤 교체비용이 75만원이 넘게 든다고 하니 이게 무슨 경우인가요?
저는 엘지전자 서비스를 신청해서 출장비를 주고 엔지니어가 시키는 대로 가스도 보충했는데 에어컨을 고친게 아니라 더 고장나게 만들었네요.
엔지니어가 시키는대로 한 제가 교체비용을 다내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제가 다 지불해야 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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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업체의 에어컨을 이용중 하자가 발생되어 해당업체 a/s를 요청하셨는데 업체직원의 잘못된 a/s로 인해 고가의 수리비가 청구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